UN에 친북세력이 암약하는듯

우리나라를 아무런 이유없이 비난하는 세력이 세계 곳곳에서 감지되고 있다 가까운 예로 이번 유엔의 우리나라 비난이 그 예를 들수 있으며 또한 외환위기 당시 위기가 아닌대도 불순한 세력의 공작으로 인해 우리경제의 펀더맨탈을 의심하는 듯한 어조의 영국에서의 북한 공작을 예로 들 수 있겠다.  특히나 이번 유엔안에 북한 세력이 침투하여 이러한 말도 안되는 권고를 한데 대하여 심히 우려를 금할 길이 없다.  유엔에서는 기사에서 볼 수 있듯이  노동.거주.교육권 등 우려 = 위원회는 세부 권고를 통해 한국인과 결혼한 외국인 여성의 취약한 권리, 호주제 폐지 이후에도 현실적으로 존재하는 여성에 대한 차별, 전체 노동자의 52.3%를 차지하는 비정규직 문제, 최저임금제 미보장, 여성과 청년의 노동권, 공무원 노조 불인정, 이주 노동자에 대한 차별과 착취, 파업 노동자에 대한 업무방해죄 남용 및 과도한 물리력 행사 등을 지적했다.  위원회는 용산사태와 같은 참사를 초래한 폭력적 강제철거의 문제점을 지적…등등을 언급하고 있는대 이는 우리 나라 좌빨세력등이 주장하는 바와 한치틀림없이 똑같다는데에 경악을 금치 못하고 있다. 지난번 사이버 테러가 북한의 소행임이 만천하게 드러났듯이 이번 유엔 친북세력에 대한 조사도 당연히 국가정보원에서 맡아서 철저하게 파헤쳐야한다.  위대한 이명박 가카 만쉐이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