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I 참여는 보류 되어야 한다 .

PSI 참여는 보류 되어야 한다 .PSI 참여로 남북 관계에 긴장을 고조 시킬 필요가 없습니다.PSI 참여는 명분 보다도 실익을 따져 보아야 할것 입니다.PSI 는 미국과 PSI 참여국들이 지금 활동하고 있습니다.다음에 참여할 기회도 많이 있습니다.지금은 PSI 참여는 보류되어야 할때 입니다.. 개성공단 문제도 남북이 화해와 협력으로 남북통일의 관점을 기본으로 하여 추진 하여야 합니다.개성공단이 폐쇠 되어도 대한민국 경제에 타격을 받지 않는 선에서 협력 상생 되여야 합니다.지금 개성공단 북한근로자 분들은 대한민국이 월등히 잘사는것을 개성공단에서 보고 알고 있습니다개성공단 으로 인하여 북한 주민들이 대한민국이 체제의 우월성을 확인하고 대한민국에 흡수 통일 될수 있는 방향으로 개성공단이 발전 되어야 합니다.  개성공단에 입주하는 업종을 세분화 하여 업종을 선정 하여야 합니다.국가 기간산업 으로 육성하는 업종은 입주를 하지 않하여야 합니다.개성공단은 봉제산업과 노동집약적인 사업으로 입주 하여야 합니다.  개성공단에서 더 발전하여 남북공동구역 공단을 만들어야 합니다.남북한이 자유롭게 통행할수 있는 공동구역 이여야 합니다.지금은 개성공단에 출입 할려면 북한의 출입 허가를 받아야 하는 어려움과 인적사항을 전부 노출되게 되어 있습니다.인적사항이 노출되는것은 국가의 기밀이 유출되는 것과 똑같은 것입니다.  남북한 인적사항 통보없이 자유롭게 통행과 거주할수 있는 남북공동공단 남북한이 서로 상생 하며 발전 흡수 통합 할수 있는 계기를 만들수 있는 것입니다.   북한은 이제 더 잃을 것도 물러 설 곳도 없습니다.그들에게 남은 것은 국민들이 배고파서 죽어가고 있는 상황에서 미사일 발사 라는 광끼 (狂氣)와대한민국에 공갈 협박만  남은 것 입니다.북한은 지금 대한민국 국민이 상상 할수도 없는 자유도 없고 헐벗고 굶주린 억압의 정치  공포의 정치를 하고 있습니다.북한동포를 자유도 없고 헐벗고 굶주린 억압의 정치 공포의 정치에서 벗어나게 할수 있는것은 남북한 통로인 계륵과같은 개성공단을 활용할수 있습니다.  남북관계는 일방적으로 퍼주기 보다는 줄것은 주고 받을것은 받는  방향으로 나아가야 합니다.남북한 대화를 통하여 남북관계를 개선하고 북한을 흡수 통일 할수 있는 방향으로 나아가야 할것 입니다. 낭만신사대한민국지킴이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