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D는 언론의 자유와 진실보도를 혼동하지 마라

일부 세력들이 PD수첩 담당PD를 긴급 구속한 것을 놓고 네티즌들에게 언론 탄압이다라고 하면서 다시 한번더 촛불시위를 선동하고 있다

 

그러나 지난 광우병 파동때 처럼 일부 영향력있는 매체들이 침묵하는 다수를 선동하는 시대는 지났다. 국민들에게는 학습효과가 있기 때문에 진실을 가장한 언론의 무책임한 보도에 더 이상 움직이지 않는다. 

 

솔직히 진실을 보도한 PD가 그렇게 떳떳하면 왜 그동한 검찰의 출두요청을 거부했는가?

PD들은 일반 민중들에게  “현정부=언론탄압” 이라는 이미지를 극대화하기 위해 자발적으로 검찰에 출두하여 조사받는 것보다 검찰의 강제 구속 형태로 구속되는 촌극을 연출했다.

이것도 역시 광우병을 과장 왜곡보도한 것과 같은 원리를 이용한 것이다.

그러나 국민들은 두번 속지는 않는다

 

다시 한번더 강조하지만 민주화 운동과 언론탄압을 빙자하여 국민들에게 반정부 투쟁에 앞장설 것을 강요한다면 그것은 큰 오산이다.

 

오히려 대중을 기만한 행위로 인해 국민들의 냉엄한 심판을 받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