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TA사기극- 멕시코 경제성장?

캐나다와 멕시코 모두 거시경제변수의 안정에 힘입어 NAFTA 체결후 1인당 실질 구매력이 늘어 국민후생이 증가하였습니다.

(1인당 PPP GDP 증가율)
(국가)(1993년)(2005년)(증가율)
캐나다—20483불—34550불—68.7%
멕시코—-6883불—10090불—46.6%
한국—-표시안함—22666불—표시 안함..

OECD 통계를 보면 4가지 1인당 GDP개념이 나옵니다..
그것을 각각 소개해 드리며 한미FTA지원단의 사기극을 추적해 보겠습니다..

1.당해년 가격(명목가격),당해년 환율로 산출한 1인당 GDP
(국가)(1992년)(2003년)(상승율)
캐나다—20104불—27081불—34.7%
멕시코—4216불—6091불—-44.5%
한국—–7604불—12631불—66.1%

2.2000년 가격(실질가격),2000년 환율로 산출한 1인당 GDP
(국가)(1992년)(2003년)(상승율)
캐나다—18641불—24254불—30.1%
멕시코—-5177불—-5765불—11.4%
한국——-7590불—12222불—61.0%

3.당해년 가격(명목가격),당해년 PPP로 산출한 1인당 GDP
(국가)(1992년)(2003년)(상승율)
캐나다—19699불—30475불–54.7%
멕시코—-6839불—9543불—39.5%
한국——9966불—19243불—93.1%

4.2000년 가격(실질가격),2000년 PPP로 산출한 1인당 GDP
(국가)(1992년)(2003년)(상승율)
캐나다—-22444불—29201불—30.1%
멕시코—-7999불—-8908불—11.4%
한국——11402불—18361불—61.0%

위의 한미FTA지원단이 무쟈게 무식하게 자료를 제시한 겁니다..
우리가 잘 아다시피 구매력 상승율은 실질가치로 비교하는 겁니다..

따라서 구매력을 제대로 반영하는 1인당 GDP 상승율은 2번과 4번이 되는 것입니다..

위의 표에서 보다시피
1992년~2003년 11년간
>
>
>증가한 겁니다..

한미FTA지원단이 한국 자료 상승율은 의도적으로 은폐한 이유가 뭘까요.??.

답—자기들에게 불리한 자료니까 은폐한 거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