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4일 간도가 완전히 중국에 넘어가는 날입니다.

간도는 본래 우리땅인데 일제 식민지때 일제의 소행으로 중국에 넘겨준 땅이지요. 국제법에 영토분쟁의 기준이 100년이라는데 오는 2009. 9. 4일은 간도가 일제에 의해 중국으로 넘어간지 꼭 100년이 되는 해랍니다. 역사에는 고종이 을사조약때 옥쇄를 찍어 간도를 중국에 이양하는 것을 문서화했다지만 사실은 가짜 옥쇄를 만들어 강제로 찍은 일본의 소행이랍니다. 그렇다면 땅주인은 갑인데 을과 병이 갑은 차치하고 둘이서 거래를 한 것이니 명백한 사기거래 아니겠습니까? 이 모든 사실은 높은 곳에 계신 분들이 모르는 것은 아니나 정권을 잡은 동안 무탈하게 지나가고픈 인간의 사악한 욕심이 역사 앞에서 양심을 파는 짓을 하는 것이지요. 참 비통하네요…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모든 수단과 방법을 동원하여 잠자코 있는 정치인의 눈과 귀와 입을 열게 할 방법이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