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5 하루전 빨갱이를 말한다

노뽕맞은 좌빨새끼들은 지들이 뽀글국의 하수인인지도 모르고 깝친다
어차피 좌빨새끼들이 노뽕을 쳐놓으면서 이건 좌빨노뽕이다 이러면서 놓는건 아니거든.
군대 없애자는 새끼들, 병역 거부하자는 새끼들, 맥아더 까자느니, 6.25는 북침이니 하는 노빠새끼들 꼴통엔 나름대로 주입된 정당성이 형성되어있어.
적화통일의 부분조각행위를 하면서 정작 자신은 정의를 위한다고 굳게 믿어 의심치 않지. 그러니 끝까지 좌빨 아니라고 우기지.. 병신들

어차피 그 핏뎅이들한테 노뽕을 쳐놓는 나이 쳐먹은 노빠 새끼들도,
그게 정의인줄 알고 여전히 그지랄 하는거야. 그리고 자신들에 반대하면 악의 무리라고 생각하지. 그걸 지성이라고 떠들고. 무식의 결정체지…
비판기능을 애초에 상실하고, 뭐든지 처음 주입된대로 끝까지 밀고 나가는 정신질환자들이 노뽕맞은 좌빨이야

여전히 일부는 메카시즘을 방패처럼 들이대며 빨갱이 타령은 이제 안먹힌다 하는데,
당장 맥아더 동상 까자며 죽창질하는 노빠는 뭔데?
그리고 우리민족끼리 찾으면서 주한미군 철수 외치는 노뽕쟁이들은 뭐고?
서해의 남북 교전 갖고 한국의 잘못이라며 억울해하고 징징대는 노빠들은 뭔데?
그리고 북에 퍼주려 세금 왕창 뜯어내고, 대한민국 경기장에서 인공기는 허용하되
태극기는 불가하다고 깝치는 정권은 뭐고?
폭력시위대를 무력진압하는걸 갖고 폭력충돌이라고 우겨대는 한명숙 이 미친년은 뭔데?
빨갱이는 여전히 있어. 나도 그건 군사독재의 세뇌라고 믿었지… 근데 그게 아니잖아?

게다가 패트리어트 미사일이 북한 공격용이라고 우겨대는 노빠들은 또 뭐고?
하긴 비싼 미사일 만들어 쏘려는데 미사일 방어망 있음 짜증나겠지. 뽀글이 입장에선…
근데 그 지령은 어떻게 타고 내려와서 노뽕맞은 핏뎅이들을 설레이게 하는걸까? 응? 이래도 빨갱이 없다고 우기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