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흠 저는 좀 반대입니다만.

수치도 너무 객관성이 없구요,톤도 매우 감성적이네요. 물론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될 가능성은 크다고 할 수 있겠지만,그러니까 망할 꺼다이러면 안되죠. 대책을 강구해봐야하지 않겠어요? 외국인들도 우리 나라에 와서타국생활 힘들게 살아가고 있구,또 그들 중 많은 사람들은 착하게 잘 살고 있잖아요. 특히 우리나라,반만년 동안 혈통이 섞인 적이 없다고 해서한(1)민족의 국가라고 해서참 많이 쇄국적이고 폐쇄적인 공동체를 이루고 있지요.특히 몇년 전만 해도 차도르를 두른 여인이나 터번을 쓴 남성은테러리스트일 것이다라고 생각하고인도네시아쪽 사람들한테는 암내(사실은 양고기 냄새지요. 맛있어요^^;)난다고 꺼리고. 국경이 없어지는 추세입니다.대책이 필요하지,그들을 더이상 받아들이지 말아야 하는 것은 당연히 아니죠. 그리고 우리가 취해야 할 첫번째 대책은차별, 편견 없는 눈으로 그들을 바라보는 것입니다.우리 나라의 일원으로 받아들여주고안그래도 힘들 그들의 타지생활에 돌을 던지지 않는 것입니다. 덧,요즘 인도네시아(단일 국가로서는 최대의 무슬림 인구를 가지고 있지요.)의 많은 사람들이한국, 하면 좋지 않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구 해요. 무슬림들이 좋지 않게 생각하면위험할 수 있지요, 그들의 종교적 성향 때문에. 우리가 그들을 편견 없이,오히려 따뜻하게 잘 대해주어야 하지 않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