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에 불만이 많은 분이 많이 계시네요.

개념있는 분들은 그냥 백스페이스 눌러주세요.
이건 정신이 75%쯤 나가서 사람도 못가리고 이리저리 짖어대는 분들께
고이 적어 올리는 글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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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재미있어요, 계속해주세요.

얼마나 먹고살기 힘들고 현실이 힘들면
인터넷에서나마 잘난체좀 해보려고 더러운 욕지거리나 지껄여대며
누군가를 깎아내려 상대적 우월감을 느끼려 발버둥치는지 원..

보고있으면 가엾기도 하고 재밌기도 해요.

그런 소리 실제로 얼굴보고 할 자신있으면 뭐 계속 하세요.
원래 그런사람이라고 이해할테니까.

뭐 저도 원래 이래요. 지금 이 말 얼굴 보고 할 자신 있어요.

익명성 하나 믿고 이리저리 설쳐대는 사람들 보고있자니..
부모님이 저러는거 아시려나 궁금하네요.
나잇살 먹은 사람도 꽤 되는것 같은데 말이죠.

토론방에 왔으면 토론을 해야죠- 안그래요?
초등학생만도 못한 수준의 싸움박질 하려고 온건가요?
아니면 토론이 무엇인지 이해를 못하시는건가요?

그저 욕하는게 좋고 욕하고 싶어서 온건가요?
저는 그렇게밖에 안보여요, 하시는 행동들 보고있자면 말이죠.

한국여자는 다 이렇고 한국남자는 다 저렇고
편갈라서 꼭 그렇게 싸우지 않으면 뭐 어디 덧이라도 납니까?

어느 집단에건 나쁜 사람 있기 마련이잖아요?
그건 한국여자중에도 있고 한국남자중에도 있는거예요.
그런데 왜 그걸 꼭 그렇게 서로 확대시켜가며 까대야해요?
절대로 선한건 없어요, 마찬가지로 절대로 악한것도 없어요.
왜 그렇게 누군가를 욕하지 못해서 안달이죠?
차였나요?

잘 생각해보세요.
금전만능주의, 외모만능주의에 사로잡혀 물불도 못가리는게 누굴까요?
왜 자신이 그렇게 펄펄 뛰고있는지 다시 생각해보세요.
현실에 불만이 많기 때문이죠?
그럼 왜 현실에 불만이 가득한건가요?
그건 결국 자기 자신에 대한 자신감이 없기 때문 아닌가요?
돈이 없으면 뭐 어때요, 못생기면 뭐 어때요?
전, 아무리 외모가 뛰어나도 아무리 돈이 많아도
타인을 깎아내리는것에서 보람을 사는 사람은 참된 인간이라고 생각하지 않아요.

자신이 인간이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돈보다 더 소중한 인간으로써의 자신을 사랑하며 살아가면
인간은 행복해지기 마련이예요.

여기서 이러지들 마시고 가서 좀더 노력합시다.
점심들도 드시고, 뭔가 자기자신을 개발할 수 있는 일을 찾아보세요.

저는 이만 저 자신을 사랑하기 위해 노력하러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