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 네티즌 공식대화의 장.양국은 동반자아닌 라이벌

중국 환구시보(還球時報)와 한국의 중앙일보가 양국 네티즌 교류를 증진하기 위해 대화의 장을 마련했다. 양국 네티즌을 상대로 ‘중국과 한국은 라이벌인가 동반자인가’라는 주제로 토론을 펼쳤다. 대다수 참여자가 라이벌이라고 대답했다. 예전부터 양국 국민 많은 수가 서로를 좋아하지 않는 경향이 있었다. 이번 토론 결과는 의외라기 보다 기존 인식을 줄이기 보다 강화시키는 계기가 됐다. 이 결과에 대해 양국 모두 강한 애국주의 감정 때문이라는 해석이 가장 많다. 양국의 감정 충돌이 자연적으로 서로 싫어하는 감정을 야기 시킨 것이다.
 나라와 나라 사이의 상호 경쟁은 피할 수 없다. 중국과 한국 역시 예외는 아니다.한•중 양국 국민은 양국관계를 한쪽이 이기고 한쪽이 지는 제로섬 게임 어차피 중공은 얼마 안가 무너질것이므로,궂이 경쟁과 협력의 적절한 조합이 필요치 않으며,오로지 표면적으로만 협력을 외치고,실상은 중공죽이기에 나서야한다. 중동,아프리카등 석유자원을 노린 자원외교도 한국이 그들국가 국민의 혐한족정서를 확산시키며,중공의 발전을 작살내고,미,유럽등 반중공정서와 혐한족정서를 이용하여 중공제품의 서방진출을 작살내는 제품을 기획생산하며동남아등 전통적인 혐한족국가들의 경제발전을 도와주며 이러한 모든 국가들과 한국의 군사동맹관계를 공고히 하고,하루속히 대양해군을 이룩하여 중공의 해양진출길을 원천적으로 막아버리고짱,께 불체자와 3류저질 개슬람 파킈,방긔등 불체자 무조건 추방하고,대륙내 소수민족의 유입을 장려하여그들의 입국시 한족의 허접함과 소수민족의 위대성,현상태의 불합리성,독립시 자원부국에 대한 희망,한국독립운동사 교육을 빙자한 무력투쟁방법과 군사교육을 전개하여 향후 중공작살에 나서도록 하고,국내의 뜻있는 단체나 개인이 그들을 원조하여,배후에서 무기원조를 하도록 지원하며,주한미대사관등 서방국과의 공조와 원조를 지원하여한족을 대륙에서 박멸몰살멸족시키는 정책을 실시하자 표면적으론,중공과 협력실제적으론,중공작살내는 제로섬게임 전개 중공은 걍 박살내야할 공비집단한족은 걍 멸족학살시켜야 할 수천년노예잡족 인류쓰레기조족은 걍 한족과 운명을 같이해야할 버림받은 반민족패륜집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