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심한 무리들이 있다.

한심한 무리들이 있다. ‘반미반이명박운동본부’가 ‘2010 총진군대회’를 “2012년 통일조국 건설의지를 다지는 결의의 장”이라고 한다. 북한은 2012년은 김일성 탄생 100주년이 되고 김정일이 70세가 되는 해로 북한은 일찍부터 “2012년에 강성대국의 문패를 달겠다”고 호언해왔다. 그러한 북한도 새해부터 ‘2012년 강성대국 진입’을 사실상 중단한 것으로 드러났는데 ‘반미반이명박운동본부’라는 단체는 또 하나의 공산국가를 만들려고 하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