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 어째서 죄인이 되어야 하나?

총기 난사사건이 한국인이 했다고 난리법석이다. 하지만 어째서미국의 사건에
한국이 죄인이 되어야 하나?

물론 한국인으로써 총질을 한 그병진을 제대로 교육을 못시켰다는 도의적인
책임이 있을수는 있다. 하지만 어째서 한국에 미국에서 일어난 사건에 대해서
벌벌떨고 벌써부터 미국에 사죄할 생각만 하는것인가?

미국이 우리나라에 효순이와 미선이를 장갑차로 깔아뭉개고 전국적으로
사과하자는 소리를했나? 아니면 우리 여성들을 강간한 미군들을 우리에게 넘겨
주기나 했나? 하다 못해서 수많은 미군 또는 미국인들이 한국내에서 일으킨
범죄에 대해서 제대로 유감이라도 표명하고 제대로 처벌받도록 한적이 있는가?

천만에 효순이와 미선이를 장갑차라 깔아뭉갠 인간은 미국에서 잘 살고 있고
수많은 우리 여성들을 강간한 미국인들 역시 미국에서 잘 살고 있다.

그런데 우리가 어째서 우리나라의 똘아이가 사고 쳤다고 벌써 부터 벌벌
떨면서 사죄니 사과니 하는 말을 해야 하나?
국력의 차이? 개뿔이다. 이건 국력의 차이 문제를 떠나서 그나라 안에서
일어난 사건이다. 미국의 고질적인 총기 난사 사건중 하나이며 미국의
허술한 총기관리가 불러온 사건이다.

결코 한국인이라는 점이 중요한것이 아니란 말이다. 그런식으로 보면
멕시코도 프랑스도 중국도 일본도 사건이 날때마다 손이 발이 되더록 미국에
빌어야 한다.

총기소지가 자유로운 미국에서 일어난 사건이 한국인이 했다는 이유만으로
한국인이 공포에 떨어야 한다는것은 말도 안되는 일이다. 만일 미국이 그걸가지고 무언가 한국에게요구를 하거나 또는 협박을 한다면 그건 미국이 자신들이
쪼잔한 놈팽이에 양아치라는것을 드러내는것이다.

틈만 나면 미국에게 길려고 하는 몇몇인간들 보면 진짜 이나라가 한국인지
미국인지 헷갈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