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불체자 지원 단체들은 선진국에도 기어올라보지 그런가?

우리나라도 불체자 많다고 은근히 물타기 하는 사람 많던데, 한국의 불체자 지원 시민단체들은 한국인 불체자가 많은 미국, 일본 등에도 한번 대들어보라. 국경이 없어지는 사회인데 왜 비정하게 그러냐고 말이다. 누구든지 일하고 싶으면 일할 수 있어야 되는 것 아니냐고 한국에서는 잘도 지껄이는 소리를 어디 한번 미국, 일본 기타 한국인 불체국가 많은 국가에 한번 해보지 그런가? 대사관도 많은데 굳이 현지까지 갈것 없다. 한국 정부와 시민들에게는 잘도 내뱉는 말, 어디 그쪽 정부에도 한번 해 보라. 그래봤자 법치주의도 모르는 사람들이라고 점잖게 답변해주는 비웃음이나 돌아오겠지. 미국, 일본뿐 아니라 예전에 호주에서도 한국인 초등생을 불체자라고 연행해서 수용소에 가둔 일있었는데 그쪽에도 강하게 밀고 나가 보라. 호주는 한국처럼 단일민족 국가도 아니고 이민국가이니 더 걸고 넘어질 게 많다. 그나마 한국이니까 정부 보조금도 타먹고 맘대로 불체자에게 인정베풀고 활동할 수 있는 것이지 착한 척 하면서도 냉혹한 선진국의 맛을 한번 제대로 보라. 선진국에 대해서도 그렇게 기어오를 수 있는지나. 아니, 그럴 용기도 없을 테니 너무 무리한 주문을 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