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 일본의 역사왜곡과 고이즈미총리의 야스쿠니 신사참배를

한국은 일본의 역사왜곡과 고이즈미총리의 야스쿠니 신사참배를 비난할 자격이 없다.

일본이나 한국이나,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역사 왜곡과 도덕성이 없는 국가들이다.

한국에서 역사를 공부하고 성장하면서, 한국의 역사왜곡과 사악함과 부정함에 놀랐다.
4.3 학살에 5.18 학살까지..,
거기에 놀라운 것은, 전두환 같은 학살자가 사면을 받고, 국가의 보호를 받고 있다는 부정한 현실..,
이런 부정한 도덕성의 한국이, 야스쿠니 신사참배를 비난할 자격은 없다. 왜냐면, 둘 다 부정하기 때문이다.
게다가 일본하고, 하는 짓도 정도의 차이가 있지만, 비슷하다. 일본은 아시아국가에 대한 침략을 서양 제국주의에 대한 보호와 근대화에 이바지했다고 미화한다.
한국은 베트남전의 참전에 대해서 자유 민주주의를 수호하고, 공산화를 막기 위함이라고 미화한다. 근데, 베트남 전의 참전은 박정희가 먼저 미국에 계속해서 제안해서 이루어진 것이었고, 목적은 돈이었다. 한국조차 군사 독재의 통치에 있었는데, 자유 민주주의를 수호하기 위해서 참전했다는 것은 터무니 없는 미화로 보인다. 게다가 미군의 기록에 보면, 한국 군은 매우 용감하게 싸웠으나, 필요이상으로 잔인했다고 전한다. 객관적으로 한국군은 베트남전에 가지 말아야 했다.
한국이 지금보다 경제 발전이 늦어졌다고 하더다고 해도, 베트남 사람들에게 원망 듣고 살지 않는 게 도덕적이다.
일본이 세계 2위의 경제 대국이지만, 우리는 그들을 사악하고 잔인한 일본 원숭이로 생각한다.
한국도 사악하고 잔인한 한국 원숭이로 생각되지 않기 위해서는 경제 발전만 노력할 것이 아니라, 도덕적인 역사를 만들어 가는 것에도 노력해야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