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어 시사회때 먼저 봤었는데 요즘 관련 기사들 보면

모두가 트랜스포머2 띄우기 작전에 말린듯하네요

영화 개봉전  출연배우와 감독의 무례한 한국방문관련 기사들 폭우속서 진행된 시사회 외 다음날 기자회견장 보이콧 사태와 불특정 네티즌의 30분정도를 읽어야 되는 엄청난 항변의 글 그리고 최근 주연남자배우 라포프의 미국ABC 출연 언행 : 한국적대국 발언 논란등 이모든게

폭발적 관람객을 흡입중인 트랜스 포머2 의 전략이 아닌가 생각될 정도네요

영화는 솔직히 볼만하지만….

나라와 국민의 감정을 조장한 홍보방법이….쫌…안타깝네요,

제대로 돈 들여서 일본처럼 다수의 출연진과 모형 로봇전시 처럼 과감하게 돈을 쓰면서 홍보를 하였더라면…3탄도 나온다는데 그땐 대대적 행사 우리나라서 벌어간 돈만큼 제대로 방한해서 멋지게 홍보하게 되었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