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 워렌 버핏 관련하여 다시 새겨보는 철천지

[펌] 워렌 버핏 관련하여 다시 새겨보는 철천지 찌질이들의 대한민국

한국에 1300억을 투자했다 합니다.

그런데 그 투자는 1300억을 던져서 나중에 1300억보다 더 큰 돈을
한국땅에서 가져가기 위함이죠.

모쪼록…

버펫에게서 1300억을 투자받은 기업들이 더 큰 부가가치를 창출하여..
나중에 버핏이 한국에서 뽑아갈 돈보다 훨씬 많은 경제적 가치를 외국이나
국내에서 뽑아내길 바랍니다.

(멀쩡한 기업을 반대하는 현정권 찌질이 알바들이 존재하는 한 난망이지만.)

김대중전대통령이 북한을 방문해서 김정일하고 악수 한 번 하는데
5억달러가 들어갔다 합니다. 5억달러면.. 대략

5000억원입니다.

또, 정동영씨가 추구하고 있는 대북 송전에는 대략 20조원이
소요된다고 합니다. 그 20조원은..

1300억원을 몇배하면 20조원이 됩니까?

열배하면 1조3천억

백배하면 13조원이죠.

이백배하면 26조원이니….

대체로 워렌버펫이 한국에 투자한 돈의 100~200배 정도의
돈이군요.

전반적인 북한의 산업에 대해서도 아니고… 북한에 전기를
공급한다는 딱 한가지의 명목에 워렌버펫이 한국에 투자한 돈의

100~200배를 무상으로 제공한다는 겁니다.

워렌버펫이 한국에 투자했다가..
나중에 다시 더 큰 돈을 빼돌려서 미국으로 가져갈텐데..

남북한의 미래에, 따라서 전체로서의 한국의 미래에 도움이
될 것이 확실하다면 뭐가 문제이겠습니까.

100배가 된들, 1000배가 된들 문제가 아니겠지만…

남한보다 월등한 경제력을 가졌던 북한이 오늘날 이 꼴이
된 것을 보면…

현재 북한보다는 부자가 된 남한이 아무리 북한에 무상으로
돈을 지원하더라도.. 그 돈은..

아무 의미 없이 다 허공으로 날아갈 것이 뻔합니다.

아무 의미 없이 다 허공으로 날아갈 것이 뻔합니다.

아무 의미 없이 다 허공으로 날아갈 것이 뻔합니다.

그걸 잘한다고 박수치고 있는 찐따 머저리들이 이 정권을
장악하고, 그 밑의 찌질이들은 무뇌적으로 밀어주고 있습니다.

대관절 우리 나라는 세세토록, 죽도록 이처럼 비루먹고 찌지리
멍청하게 역사를 이어가야하는지…

참 눈물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