텔레반 퇴치 사실 지금이 적기

우리나라는 냉정해질 필요가 있다.

진정 정치적으로 선진국으로 도약할려면 말이다.

애초에 독일처럼 인정량의 선을 그어놓고 그 이상의 협상안은
안받아들인다. 라고 강하게 대처 했던것이 옳은 판단이었을지도 모른다.

우리나라 국민 22명을 살리지고 아프가니스칸 국민들을 죽일수없지 않느냐?

내 자식 살릴려고 옆 집 귀한 자식 죽여도 된다라는 생각은 21세기 사회에서
정말 큰 우를 범하는 일이다.

우리만 잘살면 안되지 않느냐? 모두가 잘살아야지..

세계화시대에 그것도 세계의 대통령이라 불리는 UN사무총장까지 있는 나라에서
말이다..

인질 맞교환은 분명 말도 안되는 일이고 만약에 성사된다면 그 욕은 다 한국한
테로 온다..한번더 말하지만 22명 살릴려고 나라전체가 욕먹어야 하는가?

나라 전체 이미지가 더 드러워져야 하는가?

우리나라, 우리민족, 우리국민만 생각하지말고 좀 더 멀리보는 사고가
우리나라 정치에 탑재되었으면 좋겠다.

협상 자체가 이루어진다면 텔렐반이라는 테러조직을 더 성장시키는 일이고
더 많은 희생을 불러일으킨다는건 누구나 다 알만한 사실인데 말이다..

내국민 살리자고 이러는거…도저히 이해가 안된다..

특사까지 파견하고 이게 무슨 꼴이냐 말이다..

인질 맞교환..정말 무슨 생각으로 그걸 이루고자 하느냐?
텔레반 고위층 포로들 다시 풀려나서 일어날 인들은 안중에도 없냐 말이다.

진정 봉사를 위해 떠난 수백여명의 봉사병들은 조기 철수한단다..

오히려 더 늘려야할판에 말이다..

내가볼땐 이번이 적기라고 본다.

22명은 평소에 하느님을 믿어왔으니 하느님에게 몸을 맡껴라..

내가볼땐 이미 하느님도 너희를 저버린것 같구나..

현재 텔레반이 압박을 받는건 텔레반 주변에 아프가니스탄 민방군인와
미국 연합 군이 포위한걸로 안다.

한국이 승낙만하면 바로 텔레반을 조져버릴수도 있다는건데..

지금밖에 난 기회가 없다고 본다.

22명이 희생하면 전세계 인류가 행복해질수가 있다.

내나라 내국민만 생각하지말자

시대가 어느 시대인데..봉사하로 떠낫다면 진정 큰 봉사하나 하고 싸늘한
시체로 돌아오는것도 그리 나쁘지 않다고 본다.

그리고 나라 말 듣고 나라 법 지키는 가장 기본적인 봉사도 못하면서
나라말 하나도 안듣고 그곳에 봉사하로 갔다는 자체가 용납할수가 없다.
아직도 우리나라주변에 몸먹어서 안달난 사람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