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라리 미국의 힘을 업구 일본과 동화하는게

현 상황을 보면 좀 암담한 생각이 들어 글써봅니다.
솔직히 이놈 한반도 땅덩이는 옛날부터 수난의 땅이었소
역사적으로 900회 이상의 침략을 받았다니 말 다했지
물론 그 많은 침략과 위의 큰 땅덩이 중국에 동화되지
않구 근 반만년의 역사를 이어온 우리 민족은 정말 대견하오
내가 우리 민족의 자긍심을 가지는 큰 이유요
근데 요즘에 들어서는 이런 생각이 자꾸 바뀌고 있소
솔직히 민족이라는 개념도 가슴에 닿지 않고 정말 이 나라가
제대로 가는지 의문이 든단 말이오
세상은 무섭게 변하는데 우리만 처진게 영 아닌거 같소
가치관의 변화가 무엇보다 두렵소
가까운 일본은 똘똘 뭉쳐서 자기 목소리 내고
한민족이라는 북한은 미친 똘추 짓하고
중국은 괴상한 역사를 쓰고 정말 최악의 상황같소
이런 현상을 타개하기 위해서는 차라리 미국의 힘을 업고
일본과 동화하는게 낳지 않나 싶소
아 나라를 들어 바치는 것이 아니라 연방제 비슷하게
작은 나라끼리 뭉쳐서 대중국 세력에 대항하자는 것이오
어짜피 큰 나라는 작은 나라 깔아 뭉게려 하지 대등하게 보지는 않소
일본과 동화해서 북의 세력을 막아 우리의 터전을 보호하는게 낳지 않겠소
어짜피 영어다 뭐다해서 우리것도 업신여기구 서구화 되지 못해 안달하는게
우리 민족이오 그럴 바에는 차라리 같은 동양인인 일본화 되는게
더 낳을거 같소 최소한 생긴건 비슷하니 차별도 적을 것이구
그나마 아시아에서 제대로된 목소리 낼수 있는 것은 일본이니
일본을 축으로 아시아의 작은 나라들이 뭉쳐서 큰 나라에
대항하는게 현명한거 같소
솔직히 현실적인 돌파구가 보이지 않소
뭐 이런 저런 대안은 많이 있으나 과연 그것이 하나라도
지켜 질까 의문이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