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판사보다 더 무서운 사람..

우리는 지난 10여년동안 좌파정권 때 활개를 치기 시작한 전교조교사들의 좌파이념교육이 얼마나 무섭고, 국가정체성마저 무너뜨리고 있는지사회도처에서 똑똑히 보아왔다. 사회가 혼란과 갈등, 분열이 심화되고 있는데 민주당을 비롯한 야당은 공무원의 정치활동을 허용하는 법안을 제출했다고 한다. 이는 분명히 전교조를 앞세워 교단을 흔들고 공직사회의 뿌리를 흔들어 장기적으로 반국가 좌편향 우군세력을 확보하겠다는 공산주의 발상이 아닌지 걱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