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라는 타이틀의 반미

대체 진보라는 말은 무엇인가??

오로지 반미가 진보라는 말인가?

이번에는 윤하사를 팔아서 또 반미를 외치는군요.

예전에 있었던 연평해전은 미국의 개입이 없이 북한만의 전투라서

입다물고 있었단 말인가?

그리고 아프가니스탄에서의 철군??

미국의 꼬붕??

지금 UN의 수장이 어느나라 사람인가요? 바로 한국 사람 입니다.

현직 UN의 수장을 맡고 있는 나라가 UN평화유지군에서 빠지겠다?

세계평화를 위해서 만든 세계적 단체의 수장의 나라가 자국민의 희생이

싫어서 철군을 해야 한다고요??

그럼 UN평화유지군으로 파병을한 나라들은 죄다 미국의 꼬붕인가요?

동의 다산 부대가 전투병인가요? 아닙니다. 그 나라의 재건사업을 위해서

한국을 대표해서 간 자랑스러운 한국인들 입니다.

그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이 이 나라의 안보를 맡고 있는 것입니다.

윤하사의 희생또한 미국에 의한 죽음이 아니라 대한민국과 세계의 평화를

위해서 일하다가 군인으로써의 명예로운 죽음을 맞이한 것입니다.

물론 대한민국의 대통령의 말로 생각을 해본다면 군대에서 썩다가

개죽음 당한 것이지만요.

남한 영토를 침범한 북한과 싸우다가 전사한 해군들은 말한마디 안하더니

미묵과 관련된 장갑차 사건과 윤하사 사건에는 입에 거품을 물고 달려드는군요.

현재 대한민군의 위치는 어떻게 될까요?

바로 위에는 언제나 선군정치를 내세우며 남한을 위협하는 북한이 있고

초강대국 중국과 일본은 우리나라를 집어 삼키기 위해서 눈에 불을 켜고

있는 현실입니다.

지구상에서 주요 분쟁국이죠.. 중동지역과 한반도…

그럼 우리나라가 북한이나 일본 중국과 분쟁이 생긴다면 어떻게 할껀가요??

그때에도 평화만을 외칠껀가요??

우리나라보다 전쟁의 위협이 현저하게 낮은 나라들도 자국의 안보를 위해서

각종 동맹을 맺는데 우리나라는 분쟁국에다가 전쟁위협도 높은 나라에서

오히려 군사동맹을 깨려는 단체들이 있으니…

뭔짓을 해도 미국은 한반도를 안떠날 거라구요??

중국을 견제하기 가장 좋은 곳이 한국이라서??

결국 자신들도 미국의 안보효과를 인정하면서 언제나 미군철수를 외치고

반미감정 앞세우는데만 혈안이 되어 있죠.

미국이 절대로 한반도를 떠나지 않을 것이라는 확신은 어디서 나오는 것이죠?

한국군의 안전을 위해서 타국에 파병을 거부한다면 나중에 한반도에 위협이

있을때 어떤 나라가 한국에 와서 희생을 해줄까요??

아마도 한국을 도와줄 나라는 한곳도 없을 겁니다.

사람도 사회와 동떨어져서 혼자 살수는 없습니다.

국가도 마찮가지 입니다. 혼자 잘나서 살수는 없는 것이죠.

왜 우리 스스로 타국의 관계를 해하는 행동을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