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의 백두산은 가짜다[펌]

내용을 정리해보자면….
조선말 흔들리는 국권으로 조선의 땅이었던
만주는 청과 일본에의해 분할되어집니다…
간도를 잃기싫은 청나라는 간도를먹고
일본은 한반도를 먹고 러시아는 연해주를 나눠가진겁니다

그리고 한반도를 먹은일본은 만주국을 따로세워
중국도 먹으려했고 조선사람들이 자신의역사를 모르도록
각종사서와지도를 전부수거해가 태워없앴으며
남겨진역사서와지도는 조작을 한것입니다..
내용을 보시면 아시지만…

조선의 강역이 흑룡강너머까지미쳤고
지금의 백두산은 진정한 백두산이 아닌
가짜이며 만주의 평원가운데있는 지금의 평정산이란것이란내용입니다
고로 아무르강이 두만강이며 지금의 요하강이 압록강이란 내용입니다
그리고 각종고서와 사서를 인용해 일제의 역사조작과 영토침탈로
만주간도를
잃어버린것임을 밝히고 있습니다

은 이제까지 간도문제의 핵심적 쟁점이었던 토문하 논쟁이 잘못되었음을 지적하는 다큐멘터리이다.

은 먼저, 청사고 열전과 만주원류고의 고사서를 인용하며 토문강이 백두산 동쪽 변경에서 흘러나와 동남으로 바다에 들어간다는 점, 정계비문에서 예로부터 분수령이라 하여 토문강이 조선과 중국을 구분하는 강이었던 점을 들며 정계비문상의 토문강이 두만강이 틀림없음을 지적한다.

그렇지만 은 여기에서 간도문제의 진실이 다른 데 있다고 말한다. 곧 정계비문상에 나타나 있는 백두산과 압록강, 두만강이 현재의 백두산, 압록강, 두만강이 아니라는 것이다.

은 조선왕조실록의 기록(특히 세종실록지리지)과 김정호의 대동여지도 발문(=서문), 만주원류 지리고, 청사고 열전, 명통지, 1935년 하버드대학에서 출판한 중국역사부도집편의 1760년대의 중국과 주변 자치령의 지도, 1910년 조선총독부 발행 ‘조선의 인구현황’ 등을 통해 간도의 진실을 밝혀내고자 한다.

담당 PD는 “현행 국사교과서가 조선왕조실록에 무수히 많은 기록이 있는 북원(몽고)과 탈탈과의 외교관계, 혹은 북원과 국경을 접한 조선의 강역을, 조선사 편수위의 반도조선사관에 입각해 삭제하였다”고 말한다.

또 “중국고금지명대사전에 의하면 현재의 만주대륙 흑룡강 아래 송화강이 명나라 때 처음 이름 붙여졌으며 장백산에서 흘러나오는데 압록강과 두만강의 원류[압록강과 도문(圖們)강의 양원(兩源)]”이라고 말하며, 현재의 만주대륙 흑룡강 아래의 평정산 일대가 백두산이며, 백두산은 일개 산이 아니라 현재 한반도의 남쪽 크기의 거대한 산군(山群)이라고 지적하며, 이는 조선왕조실록의 백두산 관계사료, 김정호의 대동여지도 서문의 기록과도 일치한다고 말한다.

끝으로 하늘기록영화제작소측은 “조선왕조실록에 의거해 조선의 역사와 강역은 재조명되어야 한다”고 말하며 위 다큐멘터리를 통해 “학계의 심도깊은 논의와 연구를 기대한다”는 주문으로 인터뷰를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