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북한에 퍼줘서 뭘 얻었나??

처음엔 동족의 동정심을 이용하여 돈뜯어 가고
그돈으로 핵개발하여 생존을 담보로 돈뜯어 가고
뭐 그렇게 돌아가는게 아닌가?

대북사업을 주도한 정치인들이야 정치 않하면 그만이고
손해는 기업이가고, 국민세금이 없어질 뿐
투자금 회수까지 책임져 주지도 않으면서 일부 국민에게
허황된 기대만을 이용하여 정치 입지만 굳히는 결과
그 이상 무엇이 우리 국민에게 ㄷ움이 됐는가?

말로만 듣던 금강산 구경하기위해
개성공단에 공장 몇개 짓기위해

인권도 논해선 않되며
태극기를 휴대해서도 않되며
북한인민과 대화도 않되며
안내하지 않는 곳에 가서도 않되며
국보법도 철폐해야 하고
미군도 철수해야 하며
맥아더 동상도 철거해야하며

경계선을 넘어와도 사격해서는 않되며
철마다 비료도 줘야 하며
때대론 식량도 줘야 하고
밤엔 전기도 공급해 줘야 하며
친북세력은 남한에 입국시켜야 하고
가족상봉은 애걸복걸해야 하는가?

사상이 변하지 않은것에 의심하지도 않고
말 바꾸는 자세의 진실 여부도 확인 않으면서도
준것에 미련도 없고 후회도 없는 아낌없이 준 짝사랑의
상처는 주도한 자에겐 평화 예찬론자로 역사에 기록되고
수많은 국민에겐 고통의 시간을 요구하는 것을 누가 알련지?

북한에선 민주주의에 대하여 말한마디 못하면서
38선 내려오면 민주주의를 설교하니 이 무슨 말장난인가?
그것도 국민의 뜻이라고 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