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식민지로 전락한 대한민국

어제 짱게 오륜 성화 봉송 개쇼가 대한민국 서울에서 벌어졌다.부끄러움도 모르고 봉송식에 참가했던 대한민국 문대성을 비롯한 스포츠인,종중 사대정권으로 대한민국을 짱게 들러리로 전락시킨 노무현정권의 시녀였던 대한 올림픽 위원장,장나라를 비롯한 딴따라들.. 어제 벌어진 짱께들의 남의나라에서의 불법 폭력행위에 대해선 4천8백만 대한민국 국민들이 지켜보며 분노가 끓어 올랐을테니 생략하고 이후 벌어진 대한민국 공권력과 정부에 대한 쓴소리만 해야겠다. 대한민국 경찰은 어제 시위 현장에서 폭력을 휘둘러 내국인,경찰을 부상입힌 짱께를 발본 색출해 엄정한 법집행을 해서 감옥에 처넣던가 바로 블랙리스트에 올려놓고 추방시켜 두번다시 한국땅을 밟지 못하게 만들어야 할것이며 붉은기 흔들며 시위 참가 주동자와 함께 공모했던 모든 짱깨들도 기자들 사진,방송사 촬영영상을 압수해 시위  주동자를 발본 색출해 추방작업을 실시해 대한민국에 어떤 나라인지 쓴맛을 보여줘야 한다. 그리고 국민들과 학생들..만약 당신들 주위에 짱게 유학생이 있다면 어제 시위에 참가했던 안했던 보이는 즉시 집단 린치를 가해 반죽음으로 만들어 쓴맛을 보여줘라. 대한민국 국민을 건드리면 어떤 보복이 뒤따르는지를 단단히 보여줘라. 그리고 합법적 신분으로 한국에 들어온 짱께건 조선족이건 관계없이 불체자 조선족,짱께로 보이면 무조건 112나 인근 경찰서,지구대,출입국 관리소에 신고해 잡아가도록 신고 의무를 생활하 하자. 수구 친북좌파 김대중,노무현에 이은 10년 대북 핵문제를 중국에만 의존하는 비굴 대중 외교로 북한,중국에 종속되는 결과물로 되돌아 왔고 지금 대한민국을 중국의 식민지로 전락시켜 국민들의 분노를 일으키게 만들었다. 대한민국은 주권국임을 분명히 보여주기 위해서라도 어제 시위 참가 짱께,조선족을 마지막 하나까지 끝까지 추적해 쓴맛을 보여줘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