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으로 꺼져라 말엔 조욯해지던 술집…..

제가 현재  동생이 사는 곳에 잠시 머무르고 있습니다 사는곳은 대림동입니다….. 여기 중국인들 장난 아니게 많습니다 중국 간판을 단 식당도 많구요 상대하고 싶지도 않고 가고 싶지도 않기에 무시하고 사는데 어제 동생의 친구들과 합석해 술을 먹게 되었습니다 인근 동네 작은 포장마차같은데서 소주 몇잔 기울이는데 중국인인지 조선족인지 알수없지만 시끄러운 지껄임과 함께  두녀석이 들어오더군용 그냥 무시하고 먹었죠… 드럽게 시끄럽더군용 웃고 떠들고…..음식 먹다  탁자를 치고……음식 흘리고….. 기분이 확 상하더군용 주인 아주머니가 저희 분위기를 눈치 챘는지 얼릉 분위기를 딴데로 돌리더군용 그래도 기분은 엄청 상하더군용 그러다  동생 녀석 중 한녀석이  “짱골라 새끼들 드럽게 시끄럽게 쳐노네..” 라고 했죠 근데 알아들었는지 한 녀석이  쳐다보더군용 잠깐 긴장…(생각하니 쪽스럽네..ㅎㅎ) 우리도 쳐다봤죠… 쳐다보던 녀석이 소주잔을 딱 하고 내려놓더니 우리에게 다가오더군용 첨에 한소리 했던 동생이 일어섰지요 둘이 무섭게 노려보더군용 제 머리위에서 일어설수밖에 없었습니다 그 둘사이에 제머리가 쓰윽 들어가는 분위기… 그 중국녀석과 제가 아주 가까이에서 쳐다보는 형상 이 녀석이 비웃듯이  돌아보며 지 동료에게 웃음을 날리더군요 한마디 햇죠 “뭘봐….쪼개…호박을 확~~~~” 영화에서 나온말입니다 ㅋㅋ 그러자 내 뒤에 있던 다른 동생이 한마디 햇죠 한국말로  여긴 한국이야 시브랑 새야….중국으로 꺼져 …가찮은 새끼들아…라ㅣ구용 알아들은듯….. “남의 나라에 왔음  조용히 지내라…..” 그러자 중국놈이 뭐 뭐라고 종알종알 다시 동생이 한국에 왔음 한국말로 해  시브렁탱이야….” 그러자 갑자기 뒤에 있던 놈이 술병을 깨는겁니다 포장마차 주인이  사태가 심각해지자 우리를 달래시더군용 참으라고요… 그리고 시끄러워지자 조선족인 것 같은 사람이 와서  중국사람들을 달래더구용 그러면서 우리한테도 우리 말로  이야기를 하더군용 “참으라고…” 그래서 그분한테 통역좀 해달라고 했죠 “중국으로 꺼지라고…..세상에서 가장 불필요한 나랄를 찾으라면  중국놈들이라고…11억 인구만 없어도 지구가 좀 넓어지지 않겠냐고….황사나 너희같은 놈들 좀 보내지 말라고…” 그대로 전달하지 않음 오늘 여기서 꿍짝 한번 하자고….. 으름장까지 놨지요 그러자 암 소리 못하더군용 맨날 술처먹고 밤거리에 으루루 몰려다니며 서 길막고 …시끄럽고 쓰레기 버리고… 아침이면 장난이 아닙니다 온통 쓰레기 천지….. 고성방가에  여기저기 구역질 해놓고 이런 열등한 종족과 같이 숨쉬고 잇는게 역겹기 까지 합니다 막판에 잠깐  또 설전이 있었는데 그 하찮은것들 말이 중국이 맘먹음 한국 따윈 한주먹도 안된다고…. 그래서 제가 친절히 반박해드렸쬬 불과 일백년전에는 일억도 안되는 일본에  짓밣히고….영국에 밣히고 무슨 낯짝으로 그런 소리 하냐고…. 대한민국  남자들은 웬만하면 총쏠줄 안다…. 이들이  중국에 상륙하면 어떨까….. 그리고  폭탄 한발씩 서로 나라에 던지면  누가 더 많이 죽을까? 라고 요…..  그러면서 그랬죠 그날이 오면 내가 던진 수류탄에 니들이 처맞아 뒤지지 않길 빈다고 했죠 얼마후 경찰이 왓습니다 경찰은  일단  우리 이야기와 포장마차 주인말을 듣고  곧바로 중국사람들 을 조사하기 시작했습니다 뭐 우린 바로 거기서 집으로 왔구요 가라고 하더라구요 포장마차 주인이 신고를 했더군용 물론 중국인들이 소란을 피운다는 것으로…. 정말 이인간들 중국으로 다 꺼졌음 좋겠다 다른 데는 지금 인력시장도 일이 없어 죽는마당에 여긴 인력시장을 죄다 중국인이 점령하고 잇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러다보니 아예 이 근방엔 한국사람들 인력소에 갈 생각조차 못한다 한국사람 7만원 주는니 중국사람 5만원주고 쓰는게 남는 장사아니겟는가 엿같은 현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