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성관계 요구한 어머니를 토막살해한 아들

중국에서 20여년간 어머니와 부적절한 성관계를 맺어온 아들이 어머니를 살해, 토막내 버리는 엽기적인 사건이 발생했다.

 이 패륜의 장본인인 중국 중남부 후난(湖南)성 융저우(永州)시 링링(零陵)구에 살고 있는 뤼잉제(呂英杰·46).초등학교 졸업 학력이 전부여서 미천한 생활을 해왔다.

 신문에 따르면,

아들 뤼는 1980년부터 어머니와 부적절한 성관계를 맺어왔다고 한다.
계속되는 어머니의 성관계 요구에  정상적인 결혼 생활이 힘들어져

2차례나 이혼을 하기까지 했다.

 이 같은 말 못할 고민을 안고 살아온 아들은 사라진 돈문제로 아내와 다투다 몇일전 집에 다녀간 어머니를 떠올렸다.

즉시 어머니의 집으로 달려간 뤼는 자신을 보자마자 성관계를 요구하는 어머니의 간청에 못이겨 다시 한번 패륜적인 행각을 벌이고 만다.

관계 이후 가져간 돈도 부족해 생활비를 더 달라는 어머니의 요청에 화가 치밀은 뤼는 결국 잠든 어머니의 목을 졸라 살해한다.

살해 후 시신을 토막내 강가에 버렸지만 다음날 떠오른 신체일부가 주민에게 발각되어 엽기적인 사건 일체가 들어나고 만다.

 인민법원은 뤼에게 어머니를 살해한 패륜의 살인죄를 적용해 사형선고를 내렸다.
그러나 계속적으로 어머니가 친아들 뤼에게 변태적인 난륜관계를 요구한점과,

이때문에 2번이나 이혼한점, 범행후 깊히 반성하고 있는 모습을 감안해
즉시사형은 면하기로 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