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공인으로 산다는것

제목:  난 중공인으로 태어나 부끄럽다.  
중공인은 왜 폭력적일까 중공인은 왜 이성적이지 못한 행동을 할까 중공인은 왜 세계서 유일하게 자기반성이 없을까 중공인은 왜 세계서 칭크로 비아냥  받을까 중공인은 왜 세계서 이미지가 최악의 더티 수준으로 나쁠까 중공인은 왜  열등감 공한증을 가질까 중공인은 왜  (민주주의)미국,한국,일본을 싫어하면서 자꾸  흉내려고 할까 중공인은 왜 다른 중공인이 일본을 좋아하면(일본남자와 결혼하고 싶다는 중공녀들) 다 친일파라고 생각할까 중공인은 왜 자기나라 비판을 한마디도 못할까 중공인은 왜 매너가 부족할까 중공인은 왜 세계에서 자주 추방(유령유학생,여권위조)당할까 중공인은 왜 중공인으로 태어난걸 자랑스러워하면서 외국에서 왜 한국인 행세를 할까 중공인은 왜 일본 싫어하면서 한국,일본에 불법제류하러 갈까 중공,대만은 왜 위안부문제에 신경쓰는데 여전히 한국,일본에 위안부 되러(몸 팔러)갈까 중공인은 왜 자기나라도 역사를 왜곡하고 있다는 사실을 (무시)모를까 중공인은 왜 중공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비판해주던 외국인교수를 추방했을까 중공인은 왜 일본인들이 몇번이나 사과하는데도 아직까지 사과요구할까 중공인은 왜 야만적인 항의활동으로 인해 자국이 더 피해를 받는다는 사실을 모를까 중공인은 왜 부의 국민성도 인정하지 못할까 중공인은 왜 나라가 발전 못하는것을 남의탓으로하고, 국민성탓인것을 인정 못할까 중공인은 왜 대외관계(외국)만 신경 쓰고 대내관계(국내)를 똑바로 못볼까 중공은 과거사 문제에  주변국에 찝적거릴만큼 강력하게  일본한테는 못할까 중공인은 왜 애국심이 강하면서 외국서 나라를 부끄럽게 만든 행동을 할까 중공인은 왜  한자를 간자체로 파괴해 사용하며 더럽힐까 중공인은 왜 언론매체의 인형일까.자기의 확호한 비젼이 없을까 중공인은 왜 외국제품 불매운동 해봤자 손해보는건 자기나라인지를 모를까 중공인은 왜 자기의견만 주장하고 타의견한텐 욕으로 대응할까 중공은 왜 한국을 욕하면서, 한국식 경제발전을  배워왔을까.  중공인은 왜 반한감정에 시달릴한, 나라가 발전 못한다는것을 모를까 중공인은 왜 객관적인 눈을 가지지 못할까 중공인은 왜 미국을 욕하면서 진지한 애국심은 입으로 뭐라하는것도 아닌,미국의 여론조사에 참여할것도 아닌,열심히 배우고 행동한다는 사실을 모를까 중공인은 왜 국제적민도와 자유민주주의 시선으로 보면 자신이 우물속에 개구리인 사실을 모를까 중공인은 왜 강간율,매춘출발지,목적지의 세계1위가 됐을까 중공인은 왜 자기자신을 비판하고 개선하려고 안할까 중공인은 왜 국제적인 상식인데도 불구하고 정치와 스포츠를 따로 생각 못할까 중공인은 왜 감정(인정)으로 모든것을 해결하려고 할까
이제사 정권교체가 이뤄진 일본, 아직도 야만 통치인 중공. 중공은 일본에 도덕성, 사과를 요구하면서  왜 전범국 일제의 모습을 그대로 답습할까 P.S 그리고 만약에 답글이나 의견을하신다면 매너를 갖고 해주세요. 아무리 게시판이라 해도 욕이나 반말은 서로 하지맙시다.^^ 여기 어린이들도 볼 수 있습니다.지킬건 지킵시다. 또 이글은 제가 느꼈던 개인적인 울리나라사람의 인상이기때문에 다 그렇지 않다라 는 것은 물론,다른나라도 어느정도 그런부분이 있다는것도 알고 있습니다. 그래도 다른나라사람과 비교해서,그래도 중공인이 더 그런 경향이 강하다고 느낀것만 담았습니다. 동감해주시는 부분도 있고 못하시는 부분도 있을겁니다. 그럴때는 동감해주시는 부분만이라도 서로 고칩시다. 욕이나 반말을 하시는 분 제외하고 다 답글 쓰겠습니다.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