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족 방문취업제도 폐지를 강력히 주장 합니다

중국방에서 이야기 들어본 대다수 조선족들그 정체성 99.99% 중국인입니다.한국에 오는 이유? 순수하게 “돈”입니다. 한민족(韓民族) 고유 정서와 역사 전혀 관심 없으면서 자신들이 한국인 동포라는 궤변, 뻔뻔스레 펼칩니다.그 숨어있는 말뜻은 무조건 “쉽게 돈 벌게 해 달라!” 는 겁니다.돈 벌고 나면 한국동포 아닌 중국인으로 즉시 원위치 합니다.   조선족들 수많은 제3국 출신 취업자들과 다른 것 전혀 없습니다.필리핀, 말레이시아, 방글라데시, 네팔인 등등과 똑같이 대우해야 합니다.엄연히 중국 국적인 중국 56개 소수 민족 중의 하나인 조선족에게 “방문취업제”라는 특혜 줄 아무 이유 없습니다. 일본 동포, 러시아 고려인 동포들과는 달리 중국 조선족들 한민족(韓民族)이라는 정체성 거의 사라져 버렸습니다.오히려 중국 인민으로써, 한국 비난하는 일에 자주 나섭니다. 지난 베이징 올림픽 서울 성화봉송 당시 중국인 폭도들 중에 조선족 많았습니다.쓰촨 대지진 때 일부 한국인들 악평을 중국사이트에 번역해서 전해서혐한 분위기 폭발시킨 자들. 조선족인 것 널리 알려진 사실입니다. 따라서 조선족 방문취업제 반드시 없애야 합니다.다른 제3국인들과 평등하게 대우해야 합니다.그리고 조선족 불법체류자들 빨리 검거해서 추방해야 합니다. 게다가 현재 고유가 때문에 한국 경제 어려워지고 있습니다.한국인들 취업도 어려운 시기에타국인들 때문에 한국인들 일자리가 위협받고 있습니다. 또한, 제3국인들 중에 중국 국적의 체류자 범죄가 심각하게 벌어지고 있습니다.특히 중국 국적의 한족들과 조선족들이 공모해서 벌이고 있는 “보이스 피싱” 범죄는 그 피해 규모와 범위가 너무나 큽니다.수많은 한국인들이 이들 범죄의 희생양이 되고 있습니다. 게다가 중국 연변에서는 조선족들의 한국행(韓國行)으로현지 조선족 사회가 급격히 해체돼, 엄청난 문제를 일으키고 있습니다.조선족 신문인 인터넷 길림신문을 찾아가 읽어 보세요. 2007년말 통계 전체 조선족 200만명 중 35만여명이 들어와 있습니다.현재 방문취업제로 더 많이 들어와 있고, 갈수록 그 숫자 늘어날 겁니다. “방문취업제”로 한국과 중국 연변 조선족양 쪽이 모두 똑같이 고통 받고 있습니다. 이런 확실한 이유로, 중국 국적의 조선족에 대한 “방문취업제”는 조선족을 위해서도최대한 빠른 시간 내에 반드시 없어져야 합니다. 한국에 와 있는 중국 조선족들100% 제 고향으로 돌려보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