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그만 반칙이라도 있었나?..

제가 알기론 역대 쇼트트랙 대회에서 반칙의 기준은 “상대선수의 자연스런 주로를 고의든 고의가 아니든 방해” 하면 실격을 줄 수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그러나 여러분들도 화면으로 보신 거와 같이 김민정 선수는 추월하려 인코스로 들어가는 과정에서 중국선수를 앞지르게 되었고, 중국 선수는 추월 당할것 같아 아웃코스에서 김민정 선수를 제끼려 하는 과정에서 약간의 몸 충돌이 있었는데 그 몸 충돌하는 과정에서 휴이스 주심은 김민정 선수가 밀첬다 라는 실격판정을 내렸습니다. 그런데 진정 아무리 객관적인 시각(그냥 쇼트트랙 관전자)으로 몇번을 봐도 김민정 선수가 손으로 무의식적으로든 아니든 밀었다거나 상대 선수의 날을 고의적이든 아니든 민건 보이지 않을 뿐더러 별다른 신체 접촉도 없었습니다..오히려 약간 상대를 앞지른 상태에서 중국선수가 다가와 앞지르려고 하다 부딪히는 모습이었습니다. 그리고 손 동작도 자연스런 폼의 일부분 이었고 중국 선수 얼굴에 약간 스친 정도 였습니다..그리고 스케이트 날 도 김민정 선수의 자연스런 코너링 이었습니다.. 중국선수 ,김민정 선수 모두 어찌 보면 자연스런 경기의 일부분 이었습니다.이 정도의 신체 접촉은, “서로 상대를 견재하려 하는 고의성”이 없는 이 정도 신체 접촉은 어떤 경기에서도 일어날 수 있는 일이고 남자 경기에선 더더욱 비일비제 하게 일어나며, 또 경기의 일 부분 으로 심판들도 넘어가는 경우도 허다 합니다.  이 정도의 신체접촉으로, 더군다나 중요한 결승에서 실격을 준다면 쇼트트랙 룰 자체가 무서워서 라도 경기 제대로 할 수 있겠습니까? 다른 글에도 밝혔지만 올림픽조직위원회, IOC, 해당 심판들은 “실격사유” 가 무었인지 다시 한번 확실히 발표해 주길 바라며,,어떤 식으로든 우리나라 선수가 중국선수를 방해 했다면 방해한 모습을 다시한번 설득력 있게 발표 했으면 합니다.(오히려 중국 선수가 무리하게 와서 방해한 걸로 보임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