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해군기지 토론만 4년…

한심하다. 기가 막히다. 노무현 정권 도데체 뭘 하자는 것인가 ?
해군기지 건설은 도민들의 동의가 전제 되어야 한다 ?
그래서 이 문제를 제주 도민들에게 맡겨야 한다 ?

내가 이해 안가는것은 이 문제는 거대 해군기지를 건설하는
국가적인 사업인데, 왜 이문제를 제주도에만 국한 시켜 공론화를
사전에 미리 차단 시키는 것인지…..

100분토론에도 나오고, KBS,SBS 토론에서도 이 문제가 논의 된다면…
대다수의 국민들은 반드시 해군기지 건설에 동의할 것이 자명한데…
현정부가 제주도민들에게만 이 문제를 맡기니…토론만 4년, 찬,반 양측이
계속해서 싸우고 비난하고 그러는거 아니겠는가 ?

진전이 없다. 똑같다. 이제는 서로간의 욕설이 오고 가고 있다.
난, 정부가 나서야 할 때라고 생각한다. 해군기지 건설에 대한 의지가 있다면
정부가 발벗고 나서야 한다.

역시, 개혁적인 좌파들은 말로만 자주국방을 부르짖지..정작 중요한 군사력
증강에는 어떻게든 축소 시키고 어떻게든 핑계거리를 만들어 해군기지 같은 것을
좌절시키고 지연시키겠금 한다.

제주도 해군기지는 북한과는 전혀 상관 없는 우리의 해상교통로, 이어도를
지키기 위함이다. 좌파시민단체들은 제대로나 알고서 지껄여 되라.

너희들이 그토록 추종하는 북한과 싸우자는게 아니다. MD를 들먹거리면서..
미국의 해군기지로 사용 된다고 을 하고 있는데, 그렇게 따지고 보면..
아예, 주한미군 철수 시키는데 앞장 서라.

미국은 우리의 유일한 군사 동맹국인데, 그 동맹국의 함정이 훈련차 제주도에
정박할 수 있는 것이고, 그렇담 미국의 MD도 자연스럽게 따라오는 것인데,
도데체 이런것 까지 비난하면, 아예 주한미군을 철수시켜 군사적 동맹관계를
끊어 버려야 한다는게 아닌가 ?

제주도민들에게는 미안하지만, 제주도민들은 어떻게든 자신들의 이익에 부합
될 수 있도록, 해군기지를 이용하고 있는 것 같다. 이어도 문제나 해상교통로
문제를 보지 않고, 오로지 자신들의 이익만을 우선시 하고 있다.

이럴때를 보면, 차라리 과거 군사독재시절로 돌아가는게 낫다고 생각 한다.
과거 군사독재시절이었다면, 말 한마디면 그자리에서 실천되는게 아니겠는가 ?

제주도민들이 감히 해군기지 반대를 부르짖고 시위한다 ???????

아니, 박정희,전두환 시절이었다면 감히 항의도 하지 못하고, 오히려 찬성하고
그랬을 것이다.

너무나도 시간이 아깝다. 벌써 토론만 4년. 하루빨리 건설해 중국과 맞서야
하는데, 이러다간 이어도의 EEZ가 중국에게 넘어가고 말 것이다.

일본 밀리터리 매니아들은 대한민국의 KD-3 이지스함에 신경을 곤두서며…
비난하고 있다. 즉 크루즈 순항 함대지 미사일에 자국 영토가 위협 받는다면서..
무척이나 경계하는 분위기 이다.

이렇듯. 해군력의 힘은 적국에게 상당한 긴장감과 압박감을 안겨다 주는 것이다.

해군기지는 반드시 건설 되어야 한다.

동북아는 힘의 논리로 진행 될 것이다.

대화보다는 힘이 우선시 되는게 동북아의 협상 방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