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해군기지 건설 반대 입장인 열린우리당 ?

현정부, 열린우리당은 제주도 해군기지 건설에 대해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나 ?

해군기지 건설이 중요하다면, 이 문제를 정부 차원에서 다뤘어야 했고,
제주 도민 의사는 존중하되, 강력히 추진해서 이 일을 조기에 성사 시켰어야
했다.

벌써 4년째 흐지부지 찬,반 양론의 대립이 극에 달하고 있다.

정부차원에서 이 문제를 추진하지 않으니깐, 100분토론이나 KBS,SBS 토론에서도
이 문제를 다루지 않는 것이고, 그러다 보니 공론화가 되지 못해, 국민들 관심
밖으로 밀려나는 것이다.

도데체 정부의 생각은 뭔가 ?
열린우리당 의원들은 제주도의 해군기지 건설을 반대하고 있지 않은가 ?

정동영 전 의장은 간접적으로 반대 의사를 표명한 것으로 알고 있다.
말로는 제주도민들이 결정해야할 사항이라 했지만, 해군기지 건설에 대해
부정적인 입장을 표출 했다.

오늘 대문작 만하게 이런 기사가 인터넷 주요 포털 사이트에 올랐다.

가뜩이나 경제 침체인 부산시는 더욱더 큰 경제 나락으로 떨어지게 된 것이다.
군수 사령부는 400여개인 대형 부대로 전.평시 각종 장비와 물자의 획득. 보급은
물론, 연구개발 등의 다양한 임무를 수행하는 부대다.

연평균 5천억의 생산유발과 1800억원의 부가가치가 있는 이런 군수 사령부가…
대전으로 이전하니…부산시의 경제는 더욱더 어려울수밖에 없는 것이다.

게다가 인구적인 면에서 1만명이 대전으로 유입된다.

대전시는 대 환영을 하고 있지만, 부산시는 군수 사령부 외곽 이전을 주장했던
시민단체의 책임론까지 거론 하며, 강한 반발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제주도 해군기지도 군수 사령부 이전과 마찬가지로, 참여연대 같은 시민단체가
제주 도민을 선동하여 강력히 반대하고 있는 것이다.

해군기지가 군수 사령부처럼 막대한 경제 효과를 가져올수는 없겠지만…
그래도 상당한 경제 효과를 가져오는 것은 사실이다.

2010년 이후에는 중국의 군사력이 대양군대로 발돋움 한다.
간도,백두산을 강탈하고도 모자라서 이제는 이어도까지 넘보고 있다.

이어도는 암초이지만 그 지하자원은 매우 풍부하다.
EEZ를 빼앗기게 된다면, 지하자원뿐 아니라 해상교통로까지 차단 당하게 되어..
우리 경제에 큰 치명타를 안겨주게 된다.

제주도의 해군기지 건설은 반드시 추진 되어야 한다.
너무 많이 흘렀다고 생각하고, 2012년경에 완공 시켜야 한다고 생각 한다.

2014년으로 생각하고 있는가 본데…작통권 환수가 2012년경이니…
작통권 환수에 발맞춰 이 이일을 성사 시켰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