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의 대책없는 대북강경책 문제점 투성이다.

외교라는건 당근과 채찍을 병행을 합니다.당근을 쓸때는 우리가 아쉬운게 더 있을때고채찍을 쓸때는 상대가 아쉬운게 더 있을때죠 지금 정부는 대북강경책을 주기조로 쓰고있습니다.그런데 문제는 북한이 우리에게 아쉬울게 없다는겁니다. 채찍을 쓸때는우리에게 북한이 고개숙일 요소가 있을때 쓰는거죠. 그런게 없는상황에서 강경책을 쓰니까 얻는게 하나도 없다는거죠.개성이나 금강산으로 고개숙일거라고 예측을 한건가요??오히려 개성공단이나 금강산관광등 그나마 대북관계에서 가지고있던프리미엄마져 잃어버리게 된거죠. 남북한 고유의 연결채널만 잃어버렸습니다. 북한으로서는 외교문제에 있어서 대한민국은 외부변수일뿐입니다.어차피 주 상대는 미국입니다. 당연하죠. 미국이 현재 동북아의 가장큰패권국가이기때문이지요. 일본이나 한국이랑 뭔가를 결정을 해봤자미국이 동의하지않으면 말짱 도루묵이니까 말이죠. 즉 우리가 강경하게 해봤자 “니들이 하던지 말던지…”이렇게 나오는거죠진정한 외교를 하려면 북한과 미국사이에서 적절한 거리를 둬야 합니다.미국이 강하게 나간다고 똑같이 강하게 나가고미국이 유화책을 쓴다면 똑같이 유화책을 쓴다면..더욱더 대한민국외교는 한반도의 변수가치를 잃어버리는거죠..북한이 한국에 기대하는 다른뭔가가..미국이 한국에 기대하는 다른뭔가가 있어야.. 외교주체로써 한반도에서입지를 강화하는거지.. 미국과 똑같이 따라해봤자 외교주체로써 인정도안해주죠. 북한입장에서는 “미국속국”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닌 볼품없고거추장스러운 외교변수일 뿐이지요. 미국과 북한이 문제가 있을때 미국이 한국에게 기대하는 역할이 있어야하는데 그걸 바라지도 않고 있지도 않습니다. 북한도 한국에게 마찬가지죠그냥 아웃오브안중입니다. 그냥 외교적수사로 한미공조 강화??? 그말이지금 먹히는 시대인가요?  외교는 목표를 가지고 국익을 위해서 자주적으로 움직여야 합니다.강경책을 쓰더라도 불러올 이익이 명확할때 쓰는거죠.아무런 대책이나 예측없이 시류에 편승해서 목소리만 높인다고 우리에게돌아오는게 뭐가있나요? 북한에 강하게 소리치면 보수층이 결집하니까..그런건가요? 그건 정치지 외교가 아니지않습니까?? 퍼주지않겠다고 소리쳐서 우리가 얻은게 뭡니까??  우리가 영리한 외교를 했다면 클린턴 전대통령이 어제오늘 북한에서 한일을우리정부가 할수도 있었던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