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남편이 외국인이라 잘 아는데

저희 남편은 교육학과 테솔전공하구 대학원 휴학하고 한국들어와 6년째 가르치고 있습니다.
한국에서 취업을 하기위해선 ㅌ2비자 (취업비자)를 받아야하는데 기본적으로 대학4년제 학위가 있어야 비자가 나옵니다. 아닌분들은 불법으로 비자를 받았다는건데..그럼 신고하셔야겠네요~
윗님이 쓰신글에 동의할수없는게 저 역시도 학원에서 오래 강의를 했고 외국인 친구들이 많은지라 4년제 나온 원어민강사를 학원에서 구하는게 어렵다는 님 글이 이해가 되지않네요~그런 사람 찾는다고 하더라도 비싸다니..우리나라 리쿠팅회사나 출입국관리소나 비자를 줄때나 학원에 원어민을 소개할때나 4년째 학위를 먼저 보는데요~제 친구들 학원에서 일하는 원어민들 다 4년제 학위를 가진친구들 뿐이라서요~그중에 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마치거나 경험이 많으면 대학에서 영어강의를 하지요~저희 남편은 오래 가르치고 교사자격증이 있는지라 지금 대학에서 가르치고 있습니다. 월급은 학원보다 훨 작아요 ~ 그 대신 방학있고 일주일 12시간 가르친다는 장점이 있지만요~
저도 이런글 잘 안쓰느뎅..윗님이 너무 터무니 없는 글을 쓰셔서 이렇게 글 써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