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자연의 자살과 살인마들???

연예인 장자연의  자살사건 배후를 중심삼고

경찰의 발표가 오락가락하고

배후에 검은 권력과 금력의 세력이 성상납강요

 폭력문제 노예계약서 문제등

밝혀야 할내용이 많이 있지만

 그것이 제대로 밝혀 질것같지 않다….

강호순 유영철등  세기의 살인마 희대의 살인마들은

직접적으로 여인들을 유혹 무차별 강도 강간살해하여

 엄청난 사회적 지탄을 받고

악마의 후예로  온 언론매체가 총집중 조명하여 특집을 만들고

뿌리를 뽑아야 한다고 호들갑을 떨며 전문가들이 나와 토론회

를 하며 전국민이 울분을 토하며 살인마들을

저주하며 규탄하지만…..

그러나 그것보다 더무서운 자살을 하도록 만드는

간접 살인마 들은 엄청난 권력과 금력으로 한인생의 영혼을파괴

죽음으로 몰고같던  사건의 전형이

 이번 연예인 장자연 자살사건이다…

그들은  인간이 가지고있는 인성[人性]이 없는

짐승의 성질수성[獸性] 으로 탐욕과 음융함으로

권력과 금력을 이용하여  자율적 이름으로 성상납….

실제 희대의 살인마 들의 강도 강간과도 같은 오랑케보다 더무서운

색마들의 전형에 인성[人性]이 무너져 버린 비탄과 울분에

한가련한 젊은 여인의 자살은 실로 안타까운 일이 아닐수없다…

장자연 젊고 예쁜그의 영혼은  식색[食色]의 풍요함을 거부

그것을 이겨나갈 힘이 없어 자살에 이런것이다…

실제 권력과 금력을 가진 사이코 패스의 탐욕적 인간들이

사회와 국가를 병들게 하면서도…….

가장 인간적으로 묘사되어 존경과 부러움의 대상이 되고

성공한 인간으로 미화 되어 있는 양의 가죽을 쓴 짐승보다 못한

금수 들이  세상을 지배하는 하나의 축을 이루고있는 현실

실로 엄청난 문제이고  전국민의 울분과 지탄을

받아야 할 인간들이지만

그들은 그것이 사건이 된다하여도

얼마되지 않아 병보석 또는 집행유예로 자유의 몸이되어

이나라와 사회를 온갖 간악한 간계와 모략과 술수로

법망을 피해 다시 사회적 지도자로 우뚝서는

악마의 전형을

성경은 세상의 신은 사탄이라

세상의 임금은 악마라 했다

보이지 않는 검은 세력이 통치하는 세상

대한 민국의 현실

윤리도덕적으로 존망받던 인물들이

권력에 들어 가면 식색[食色]에 물들어 망가지는 모습

그토록 부정부패 척결이라 외치던 무리들

김대중 정부 노무현 정부 의 386세대 들도

권력의 들어가 식색[食色]에 물들어

철저히 망가지는 모습이 철창행 …. 

실제 이번 젊은 청춘 장자연의

자기의영혼 을지키려는 자살을

가장본을 받아야 할 사람들이 정치인이다

식색의 유혹에 자살로 영혼을지키는 장자연

식색의 유혹에 절개를 지키려는 정치인은 어디에 있는가???

식색[食色]에 취하면 윤리와 도덕은

땅에 떨어지고 그것은

국민들의   윤리도덕적 몰락을 가지고 오는것이다…

그들이 바로 이번 연예인 장자연을 자살케 한 세력들이다

실로 그들이 희대의 살인마 강호순 유영철보다

몇천배 만배 무서운 자 들이다 …

식색[食色]에 물던 간접 살인자 들은

그들의 엄청난 권력과 금력에 포로가 된

장자연 고귀한 영혼을 지키고 인간의 길을 갈려니

 검은세력의 장벽이  이세상을 지배…….

그탈출구가 없어

자살에 이런 그 참혹스럽고 괴롭고 고통 불안 공포 초조 의   

서러운 심정을 당사자가 아니고

어찌 알수가 있겠는가?

지금 그는 가고없고

사실을 밝혀야 할 몫은 그의 부모 형제 이지만

엄청나게 휘몰아치는 악마의 기세[氣勢]와 압력에

대항 한다는 것은 결코 쉬운일이 아니다

 온갖 공갈 위협 협박에 시달릴것이다…..

목숨을 걸고 진실을 밝히려 해도 밝히기는 어려울것이다 ..

그세력은 아득한 옛날부터

뿌리를 박고있으니 …

참으로 세상의 권세는

식색[食色]이 주관하는

그주체자

세상의 신[神] 사탄

세상의 임금  악마 라…….

장자연 한떨기 목련꽃의 애처로운 모습…

그의 영혼의꽃은  활짝피지도 못하고  

떨어진 안타까움이

오래고 오래도다 !

하늘이여 땅이여!

멀고도 멀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