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일에 충실한것이 바로 민주주의의 첫 단추####

####자신의 일에 충실한것이 바로 민주주의의 첫 단추#### (펌) 내 이런 날이 올줄 알았지.  좀비란 말이 괜히 붙은게 아니다.  날 수꼴이라 하든 친일파라 하든맘대로 지껄여라.  왜 촛불시위대가 정선희, 안재환 가정에 악영향을 끼친지 인과관계도 모르고정치적으로 이용하지 말라는것들.  늬들은 효순이, 미순이 죽었을때 안그랬냐? 지금까지도 뻑하면 몇년동안 써먹지 않냐?  정선희라는 이름만 나와도 개거품을 물면서인신공격과 언어폭력이 존재하던 그 때는 싹 모른척해버리고  뭐? 고인의 명복을 빌어?오죽하면 안재환이 유서에 ‘국민여러분 우리 선희 잘 봐주세요’ 하면서 자살했을까?  싸질러놓은건 치울줄도 모르고 타자질과 고성방가질이나 배웠지.   지들이 민주투사인줄 알면서 식민지, 군부독재정부도 아닌 민주주의의 정통성이 인정되는 현 정부에 대해독재니 인권탄압이니 언론탄압이니 하고 싶은 소리는 나오는대로 지껄이고김대중, 노무현이 한 코드인사와 코드정책은 모조리 신봉하는것들.        나도 가장 처음에 몇회하던 촛불집회에 참가하던 사람이다.진심으로 나와 내가 사랑하는 사람의 건강을 위했고 내 나라를 위했다.  근데 그것도 썩어빠진 운동권의 함정이라는 것을 깨닫는 순간밖으로 나와서 양상을 보니 갈수록 지랄맞더만.  어느새 미국산쇠고기 반대가 반미, 반정부로 진행되고 있었고한우는 왜 똑같이 관리 안해? 라는 말을 하면 씹거나 욕만 해대는 무리들.  검역주권도 없는, 똥꼬핥는 식의 이명박 외교를 옹호하는게 아니다. 선동되지 마라.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는 이거다.    나도 십대 후반에는 진보, 민주를 굉장히 중요하게 여겼다.다른 모든것보다 그것이 우선 되어야 할 줄 알았다. 따로 민주란것은 노력해야 얻는 것일줄 알았다.투쟁을 하고 싸워서.  근데 내가 사회일원으로 살아가니 그게 아니다. 그냥 사회일원으로서 내 일에 충실하면, 그것이 바로 민주주의가 이루어지는 첫단추였던 것이다.그리고 나만큼 타인을 존중해준다면 그게 민주주의의 끝이였던 것이다.   수꼴이든, 알바든 꼴리는대로 불러라. 상관없다. 이것은 나를 위한 이념이고나는 대한민국 곳곳에 흐르고 있는 더러운 오물을 걸러낼 신장이다.  내가 견디다 견디다 돌이되더라도그 자리를 대체할 무수한 사람들이 있다.  진정 대한민국을 사랑하는,진정 현실적인 민주주의를 지향하는.   절대 변하지 않을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