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피아니스트 오가와 마리 CD 제작 수익금 한국 유니세프 기증

한류스타 이병헌의 팬인 피아니스트 오가와 마리씨가 이병헌의 출연작 주제곡들을 피아노로 연주해 제작한 CD ‘약속’의 팬매수익금 70만엔(약 900만원)을 유니세프한국위원회에 기부했다. 오가와 마리씨는 이병헌의 출연작인 ‘아름다운 날들’ ‘달콤한 인생’ ‘올인’ 등 영화와 드라마 배경음악 13곡을 피아노곡으로 편곡해 직접 연주하고 녹음해 CD로 제작했다. 마리씨는 22일 한국위원회 사무실을 직접 방문해 기금을 전달했습니다.뵨사마 이병헌의 인기가 불우이웃을 돕는데 큰 공헌을 한 시너지 효과의 한 사례입니다.최근 이병헌은 전 여자친구와의 관계때문에 수많은 구설수에 오르고 있는 상황이지만 빨리 사건이 좋게 해결되어서 한류스타로서의 제대로 된 모습을 보여주고 좋은 작품으로 다시 찾아왔으면 좋겠습니다.물론 팬들에게 심려를 끼치고 좋지 않은 모습을 보인만큼 좋은 일에도 앞서며 팬들에게 더 큰 사랑을 받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