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 시대는 사실상 천국이었다.

역사의 진실을 밝히는 길은 참 힘들군요..
단 1종의 국사교과서로애들을 얼마나 세뇌를 시켜놨으면 국제적으로는
상식인 사실이 한국만 오면 변질되는군요,, 이런 상태로 가다가는 얼마안가
망하겠죠..

다소 자극적인 표현으로 천국이라고 했지만, 제 진의는 그런대로 살만한 시절이엇다는 것이었습니다. 물론 지도에서 조선은 일본의 식민지였지만, 사실상 식민지 백성 취급도 안 받았고, 괜찮게 살았습니다. 전두환,박정희 시절보다도 더 나았고 유복한 시절이었죠..

식민통치를 정말 뭐같이 하면 인도네시아의 속국이었던 동티모르 같이 수십년간 줄기차게 투쟁을 합니다. 60만명이던 동티모르 인구의 반이상이 죽어서 20만명으로 인구가 줄었다죠..

그런데 일제시대는 우에 된게 800만명에서 일제시대가 거치니 2천만으로 늘어났습니다. 그리고 어떻게 된게 일본 gnp의 20%를 반도 개발 비용으로 매년 막대한 투자액을 받았습니다. 일제가 고등교육을 안 시켜서 우민화한다고 했지만 20년대 후반부커는 경성제국대학을 비롯해 조선에도 고등교육의 기회가 늘었습니다. 그리고 조선은 엄연히 법치주의가 적용되어 함부로 조선인을 억압하지 못했습니다.

한나라의 수상을 암살한 안중근마저 정당한 재판을 거쳐서 형집행한걸 보면 일본국은 그렇게 막대먹은 나라는 아닙니다. 한 나라를 40년이나 통치했지만 식민지 기간 일본에 반항하다 죽은 숫자가 한국의 1/4밖에 안되는 대만보다도 적었습니다.

31년 국제연맹의 린튼 조사단은 만주국 사태를 시찰하며 조선을 둘러보고는 일본의 식민지배를 유래없은 시정이라고 극찬한바 있습니다. 일본을 곱지 않은 시각으로 보던 영미인들의 객관적인 평가라 사료됩니다.

싱가포르의 이광요 수상은 일본군에 맞서 독립투쟁을 햇는데, 당시 일본군에 속해있던 조선군들의 악랄함에 치를 떨다가 박정희대통령을 훗날 보고, 조선인에 대한 오해를 풀었다고 합니다. 조선인들 역시 당시는 우리가 생각하던 잔혹한 일본군이었습니다.

대동아전쟁 당시 조선인 희생이 많다고 하지만, 근로봉사대, 정신대 모두 일본인이나 조선인들이나 동등하게 전시에 동원되었죠, 오히려 일본인들은 정직하게 배급을 받았지만, 조선인들은 배급이 적다고 허위로 가족수를 부풀려서 배급을 많이 타내기도 했고, 징용에 가서 초창기에는 돈도 많이 벌어왔습니다.

위안부니, 마루타니 전시중에 있을 수 있는 극히 희소한 경우를 전체로 과장하여 일제시대를 왜곡하고 있습니다. 대동아전쟁 당시 일본군은 300만이나 학살당했는데 비해 조선인은 20만만 희생당했다는 데서, 얼마나 뻥을 쳤는지 알수 있습니다. 하다못해 필리핀인만 해도 700만, 미얀마,베트남 각각 500만 이상 희생되었죠.. 그런데 조선은 20만입니다. 그래놓고는 왜 일본이 필리핀보다 적게 돈을 줬내고 난리입니다.

아무리 일본에게 국권을 박탈당한게 억울해도 이제는 진실되게 국민에게 말합시다. 그리고ㅡ, 1종 역사교과서로 국민세뇌시키지 말고 우리도 5,6종의 다양한 역사관으로 아이들을 가르쳐야 합니다…

한일합방의 기로에서 고뇌하셧을 이완용 각하를 떠올려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