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인들의 한계와 근성

 역사적으로 보면, 일본은 몇백년전 까지만 해도 동북아의 섬나라 변방 촌놈들이었지요.
취급도 못 받은 일본 사람들이었습니다. 대륙해안 양민들이나 상대하였고 그들을 살해하고, 노략질하고, 도적질해서 먹고사는 왜적들의 후예가 아니었습니까? (왜적이 연합군였다라고 물타기는 책임없는 역사인식임)그런 사람들이 역사와 문화가 어디 있었겠습니까? 먹고살기 바빴지요.  먹고살만하닌까 지금 일본은 구석기부터 역사를 왜곡하고 조작하여 교육을 하고 있으며, 동경박물관 많은 것이 거짓이며 노략질해온 물건들입니다.  솔직하고 진실 되어야 인정을 받습니다. 누구나 그런 세월이 있을 수 있으니까요.  남의나라 침략하는 것이 머가 그리 위대한 역사라고, 떠들고 다닐 것도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피해를 입힌 당사자들에게 미안하고 죄송스럽게 생각해야할 문제지요, 우쭐대는 이런 모든 것은 졸부근성입니다.  한국이 일본을 미워하고 원수처럼 생각하는 것은, 피해를 입은 사람들이 아직도 생존해 있으니 상처가 치유될 때 까지는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일본이 한국에 깊이 속죄하고 미안해해도 모자랄 판인데 왜곡하고 찬양하고 “대일본국 만세”, “천왕폐하 만세”, “독도는일본땅”,”역사외곡” 등등 피해를 준 이웃나라의 인상을 찌푸리게한 것은 양심이 없는 경우가 아닌가 싶습니다. 약탈근성을 가진 일본놈들이라 어쩔수 없지만 서로 맏대고있는 동해바다를, 상대국을 무시하고 일본해라고 고집한 이유는 무엇입니까 그리고 독도는 일본교과서에 까지 한국영토라고 명시하고서 지금와서 지네땅이라고 억지를 부리는 이유는 또 무엇입니까? 그리고 일본인들의 조상에 대해서 논해볼까요? 대부분 대륙에서 죄짓고 배타고 도망간 더러운 피를 가진 사람이란 생각을 지울수가 없습니다역사적 사실들과, 왜적들의 모습, 일본인들의 모습을 보면볼수록 확신이 드는데 …… 동북아시아에서 진정한 이웃이 되도록 일본은 양식있는 모습을 보일때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일본놈 미워,미워,미워,미워미워,미워미워,미워미워,미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