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과 한국의 운명은…….

일본의 운명과 한국의 운명은 왜 이리도 다르다냐.
일본은 섬나라이기 때문에 과거부터 현재까지. 중국의 영향권에 들지 않았다.
몽고의 침략으로 부터 안전했고 (섬나라여서)
명나라.청나라의 관섭또한 받지 않았다.
하지만. 일본은 고려.조선을 시시 때때로 쳐들어와 약탈.강간 등의
노략질을 일삼았고…
결국. 19세기 말에 이르러 아시아 패권은 청나라에서 일본에게로 넘어갔다.
조선은 일본에 의해 멸망했고. 청나라또한 일본과의 전쟁에서 패하고…
중국 영토 일부분이 일본에게로 넘어갔다.
일본은 그 당시 아시아를 지배했다. 일본인들은 그때를 회상하며…
감상에 빠져든다.
66년이 흐른 지금. 일본은 미국을 방패막이 삼아…
그때 그 시절의 군국주의로 되돌아 가려고 한다.
미국에게 굽씬 거리며, 남몰래 힘을 키웠고. 그 힘이 미국 다음으로
막강해 졌다. 일본의 독도 영유권 주장은….
일본의 군사적 힘이 커지면 커질수록 그 강도 수위 또한 높아만 갔다.
이제는 그 강도 수위가 최고조에 달했다.
“선제 공격론”까지 주장하는 상황으로 극대화 됐다.
자위권 방어에 선제공격이 포함된다고 하는데…
자위대는 방어용으로써 존재하는 것이지….
선제공격으로써 존재하는게 아니다.
북한의 도발은 들어나는 도발이지만….
일본의 도발은 감추어지는 도발이다.
게다가 미국의 지원을 전폭적으로 받고 있기에….
일본의 군비증강은 정당한것이 되고.
북한의 군비증강은 정당하지 않은 것이 된다. 부시 말대로 “악의 축”이
되는 것이다.
미국의 적은 모두 악의 축이다. 물론. 북한같은 독재정권은 세계에서
유일무이하고. 없어져야 하는 것이기에….미국의 말이 틀린것은 아니다.
하지만. 자유민주주의 국가라고 해서. 무조건 착한 것은 아니다.
일본을 보라.
자기네들 섬이 아닌 독도를 자기네들 섬인 다케시마라고 부른다.
동해를 일본해로 바꾸기 까지 했다.
자유민주주의를 가장해. 힘없는 나라의 섬과 영해를 갈취한 것이다.
일본은 다른 나라를 식민지배하고 잔인하게 억압했던 전범국가이다.
그런 전범국가에 핵 재처리를 맡기고, 5천여개의 핵을 만들어낼수 있는
플로토늄을 보유하게 했다. 이지스함 4척이 있고. 조기경보기. 첩보위성…
그야말로 세계 제 2의 군사대국이다.
반면. 북한은 남한만을 위협할수 있는 수준의 군사력이다.
북한 육군이 강하다고 하는데. 남한에게만 그 육군의 힘이 통하지…
일본.미국.대만 등에게도 통하겠는가 ?
북한을 흔히 깡패국가라고 하는데…..북한은 양아치 정도의 수준이지
깡패 정도의 힘 있는 수준이 아니다.
깡패는 바로 미국이다. 경찰도 될수 있고, 깡패도 될수 있는게 바로 미국인
것이다.
북한은 남한을 인질로 잡고. 힘있는 깡패.경찰국가에게 큰 소리 치고 있는
것이다. 미국입장에서도 인질을 잡고 있는 북한을 힘으로써 제압하지 못하고,
대치.협상 하고 있는 것이다.
그런데 그 협상을 미국이 중지하고. 북한의 길목을 전면봉쇄 차단했다.
인질을 죽이던 말던. 미.일이 강경대응 하고 있는 것이다.
그렇담. 인질인 우리 남한은 어떻게 해야 한단 말인가 ?
인질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는 국방력 증강. 향상 밖에 없다.
우리 역시 일본처럼 최첨단 무기를 미국으로 부터 들여 오거나..
스스로 자체 개발 해야 한다. 국방비에 많은 돈을 쏟아 부어야 한다.
우리 스스로 인질에서 벗어날때. 양아치를 직접 상대할수 있는 것이다.
우린 일본과 다른 민족이다.
북한을 상대하는데 있어, 미국.일본처럼 무조건 강경대응으로만 일관할수 없다.
상황을 봐 가면서 상대해야 한다.
햇볕정책을 중심으로 하면서 강경대응 할때는 강경대응 하고…
포용정책을 해야할때는 포용정책을 해야 한다.
이번 미사일 발사는 북한의 반성이 전혀 없었기에….
강한 대응이 필요하다.
하지만. 일본의 선제공격에 대해서는 군국주의 부활로 간주..
강한 대처를 해야 한다.
미국과의 우방은 확실히 하는게 무엇보다 중요하다.
미국이 직접 대북제재결의안을 유엔에 제출한 것이 아니니…
우린 일본의 선제공격론에 대해 강한 반발. 비난을 해도 된다.
일본 역시 우리의 주적임을 잊지 말자.
물론. 북한. 중국역시 우리의 주적이다.
그나마 미국만이 우리에게 우호적이다.
이용해 먹을것은 서로 이용해 먹는게 좋지 않겠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