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과세계화라는 가면을 쓴 특정단체의 교육의 문제점.

다문화 와 이주노동자인권,그리고 세계화라는 슬로건을 걸고 켐페인(?)을 합니다.언뜻 보면 비영리 단체고 소외계층을 보호하고 그들의 권익을 대변하는 훈륭한단체로 보입니다.맞습니다. 그들의 출발은 세계어느나라에 하도 있고 또 다양한 발언을 한다는건민주주의 나라에선 매우 바람직 합니다.하지만 !!!그들의 교육 방법과 언론플래이에는 많은 문제점이 있고 대부분에 국민들은 무관심합니다.그럼 그 문제점은 무엇인가?교육의 대상이 어린학생들을 상대로 한다는 겁니다.아직 국가관 과 자아성립이 완전치 않은 미취학 아동과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요즘 집중 공략 한다는데 큰 문제가 있습니다.우린 강대국 사이에 낀 작은 국가고 세계역사에서도 민족의식이 약한 작은국가와 부족은 수없이사라져 갔다는 것을 알리고 민족적 자긍심을 키워 주는게 최우선 과제라 생각 합니다.민족적 고취심은 우리같은 나라에선 반드시 교육을 시켜야하고 생존에 필수 이닌까요.그 다음 세계에대한 안목을 키워 주는게 순서가 아닐까요?오히려 다문화교육은 고등학교 이상의 고학력자를 대상으로 해야 한다고 봅니다.그래서 상대적 실득을 따지고 반론도 하고 자신들끼리 토론도해 선택을 하게끔해야 합니다.어린학생은 그걸할수 없기에 무조건 흡수되는 쇄뇌교육이 될수밖에 없으닌까요.적어두 우리에겐 민족적자긍심의 교육은 생존을 위한 반드시 필요한 교육이고다문화는 선택적 가치의 레져(?)라는겁니다. 레져는 해도 그만 않해도 그만 이닌까요.어린 우리학생들에겐 다문화보단 민족교육이 최우선입니다. 애국심,언어,문화 …너무어린 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특정목적을 가진 단채의 교육은 자신들의 목적을 아무 여과없이받아들이게 하는 순수성을 떠나 너무도 잔인한 교육이라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