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우리 주변의 인재를 발굴하고 인재를 키워야 합니다.

경영자의 자리와 지도자의 자리는 한 집안의 가장이건 대한민국의 대통령이건 모두 중요합니다.국가 간의 교류보다 우리 지방자치단체 간의 교류가 더 중요할 때입니다. 예를 들어 인구 45만 정도의 경기도 남양주시 학생들이 해외로 수학여행 갈 때가 아니라경상북도  봉화군으로 수학여행을 가고, 대학교와 대학원 학생들이 MT를 강원도 철원군이나 경상남도 봉화로 가는 것 등도 농촌지역의 경제를 살리는 것 뿐만아니라 여행수지를 개선시켜 대한민국의 경제를 살리는 효과도 있을 것입니다.  이러한 소비는 투자를 촉진시킬 것입니다.일자리를 만드는 것도 중요하지만 기존 일자리를 유지시키고 키워 나가는 것도중요합니다. 이는 해외 여행을 줄이고 오남 약수터 길과 같은 대한민국의 아름다운 휴식 공간과 여행지를 만들고알리는 것이 애국애족 운동이라는 것을 깨딿을 때 가능합니다. 또한 강원도 철원군이나 경기도의 포천시 경상북도의 봉화군이 네덜란드 보다 더 큰 농업경쟁력을 가지면 그것은 대한민국 경쟁력의 확보가 될 것입니다. 강원도 철원군과 경기도 연천군과 포천시가 생명문화 관광산업도시로 탈바꿈되면 한탄강 지역에 많은 일자리가 생겨나 인구가 증가하게 될 것입니다.일자리를 찾아 해외로 나가는 것보다 한탄강 지역으로 오면 언어 장벽도 없어 실패를 줄일 수 있습니다.  우리에게 놓인 총체적인 위기를 극복할 인재를 만들어야 할 때입니다. 이제 우리 주변의 인재를 발굴하고 인재를 키워야 합니다.감사합니다.  광릉21포럼 회장 김창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