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하라의 망언만 봐도 통일한국의 두려움을 알수있다..

이시하라 라는 대표적인  일본 극우 사이코가 북한의 일본인 납치문제 진상 촉구를 하면서  북한이 중국에 편입되는것이 가장 이상적이란  망언을 했습니다 나아가  그것은 한국에도 이득이 될것이란 소리를 했지요 이 망언만 봐도  일본이 통일한국에 대한 공포가 얼마나 대단한지 알수있습니다 통일한국….여러가지 문제만 잘 해결된다면 통일한국  대단한 나라가 될것 같단 생각이 듭니다 경제적 측면에서 흔히들  지금 남한의 경제력이  30년 이상 후퇴할것이란 전망이 있지만 그것은 어디까지나  전망일뿐…  대한민국이 보여준 믿기 어려운 저력이라면 그보다 훨씬 적은 시간안에 통일한국의 기틀을 마련할수있다고 봅니다 남한의 기술력과 자본력…그리고 북한의 노동력이 더해진다면 불과 얼마 되지 않아 지금보다 더 강한 나라로 거듭날수있다고 봅니다 문제는 경제 사회문화.국방 모든것이  통일한국의 기틀이 온전히 자리 잡았을때 일본이 갖는 공포입니다 현재 남한의 경제력만큼 북한의 경제력을 비슷하게 올린다면 일본을 압도할 수준이 된다고 봅니다 과거에  2020년인가  30년쯤에  세계 경제 대국 지표에서 한국이 통일되었을때를 가정하면 중국과 미국이 세계경제를 이끌고   그뒤  경제대국 5위쯤에 우리가 있을수있단 평가가 나왔고 일본이 10위권 안팎으로 밀려난다고 하는 지표가 있었습니다 물론  어디까지나 전망이고 추측입니다 하지만 분명한것은 통일한국의 시대가 오고  부강해진다면 분명한것은 주변국의 눈치나  압박을 온전히 털처낼수잇는 강국이 될수있단 것…. 물론 넘어야 할 산과 난관이 있겠지요 분명한것은 그런 시대가 온다면  굴욕의 역사도 끝날것이라는것 그런점에서 지금 북한과의 관계에는 분명 우리 목소리를 분명히 내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언제까지 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하는 애매모호한 태도로는 앞으로   급변하는 동북아 정서의 흐름에  밀려날수밖에 없습니다 언제까지 북한의 태도에 뒷북만 치며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것은 가뜩히나 남한을 무시하고 배제하는 북한의 태도에 힘만 실어줄뿐입니다 강하게 나갈때는 강하게 나가야 할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