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헤머가 동원안되나

비정규직법안 상정무효를 고집한 추미애의원은 물러서라
 비정규직법안이 무산되면 어떤 현상이 일어날지 잘 아는 똑똑한 여자가 자기의 정치적 꼼수를 노리고  날뛰고 있다. 그는 가슴조이며 있을 수많은 비정규직 근로자의 심정을 알수 없다. 다만 정치적 “뒤심”의 평가를 바라며 튀기 위한 정치군의 현란한 솜씨임을  보여주었다. 내일 이라도 늦지 않았으니 비정규직 상정안에 대한 원만한 처리를 방해하지 말고 손들어 주는 것이 옳은 기업과 근로자가 함께 살수 있는 길을 열어지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