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자를 받아들이고 불법체류자는 별개로 걸러내자!

 우리나라도..복지선진국 ‘스웨덴’이나 ‘덴마크’ 처럼..이민을 활성화’할 필요가 있습니다..즉 제도적으로 이민을 받아 들여야 한다는 것입니다…그래야지만 “다문화”같은 이야기도 반대로 사라질 것이고 “이주노동자”라는 정체불명의 소리도 없어질 것입니다,우리사회가 “불법체류자”의 문제가 대두되는 것은,이민을 받아 들이는 법적 제도적으로 미흡할 뿐더러..오히려 외국인 노동자를 잠깐 빌려오는 외국인 고용제에 대해서만 문을 활짝 열어 놓은데서 문제가 불거진다 생각합니다.’덴마크’나 ‘스웨덴’은 “불법체류자”는 “이민자”와 별개의 문제로 봅니다…’이민자’들에게 자기가 살고자하고 뿌리 내리고자 하는 나라의 ‘문화’와 ‘역사’를 의무적으로 이해시키고 시험이 까다롭습니다…또한 ‘사회적인 혜택을 인종적 편견이 아닌, 같은 동류의 사람으로 대합니다..그러나 정반대는 “불법체류자”는 인간도 아니다 생각하는 것입니다…왜냐? “이민자”들은 나름데로 살고자 하는 ‘국가’와 ‘고장’의 ‘역사”’지리’를 섭렵하고 “언어”를 익히고… 그 국가의 사회적 책임을 스스로 떠안고, 일반국민과 같이 세금을 내며 국가의 ‘봉사’합니다… 그러나 “불법체류자”는 근본적으로 다르다 생각하고 “곶간의 곡식을 야금야금 빼먹는 들쥐”라 생각하는 것입니다..이러면 충분히 이해가지 않습니까?”이민자”를 반대하는 것은 아닙니다…또한 인종이 다른 사람과 결혼한다 해도,한국 여자가 “파키스탄”이나 “방글라데시”하고 결혼한다 해도 그것은 상관없습니다,그러나 불법체류자를 상대하고 그 문화와 정제 되지않는 그들의 종교적 문화까지 포용 한다면 우리사회는 혼란의 도가니일 것입니다..마구잡이식의 인종적 혼혈..”사랑”은 국경이 없지만! 사회와 국가의 “정체성”은 분명 국경이 존제한다 생각합니다…여러분….”그렇지 않습니까? 부득불 혼혈이 대세고,그것이 굳이 글로벌화 라면 차라리 이민을 활성화시키고, 우리도 스웨덴이나 덴마크 처럼 자국내에서 지식인층에 속하거나 기술을 가진 학자나 정치 망명가들의 이민을 활성화 시켜야 한다고 생각합니다..그래야 진정 세계화라는 “명제”에 도달할 것입니다… 세계화가 노동자들만 수입하고 그들 “불법체류자”들을 “다문화”라는 가장된 주장으로…이민자로 변경시키는 것이 결코아니고, 그래서는 안될것입니다!한국은 법치국가이며 ‘세계속의 체면이 존제하는 나라이니 까요.또한 이민자를 ‘무슬림’으로 한정해서는 안될 것입니다, 우리나라 장기적으로 ‘유럽’계 이민자를 받아 들이는 노력을 해야할 것입니다.즉 다문화 주장하는 자들이 주구장창 주장하는…”세계화”라는 것을 전제로 한다면 말입니다..우리 후손들은 우리가 일구어 놓은 바탕아래 뛰어놀 것이지만..우리가 일구어 놓은 그들의 “외형”인 모습에도 우리의 책임이 있으며, 우월한 신체적 능력을 고양시킬 의무가 있다 생각합니다..’히틀러’의 인종주의는 아니지만 혼혈도 나름데로 좋은 유전자와 결합해야 하지 않을까요…?곱슬 머리보다 까무잡잡한 피부 보다는 하얀 피부가,그리고 생머리가 좋지않을까요..이러한 면좀 참고해야 한다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