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해,공,해병보다 가장 무서운적은 내부의적

대한민국 모든 군인이 똘똘뭉쳐도 모자랄판에
서로 니편,내편..어디가 더힘드니 어디가 덜힘드니 이런말 할필요가 있을까요
내가 힘든만큼 누군가는 편안히 쉬는거고…
내가 편안히 쉬고 있을때 누군가는 고생하고 있다는걸 깨닳아야만
서로가 서로에게 불만이 아닌 감사와 존경이 쌓이는겁니다.

그 위대한 고구려도 왜 패망을 했는지 몰라서 이러는지요…
전부다 서로의 기득권만 내세우며,자신의 목소리만 높였기에 일어난 일입니다.
서로가 서로를 믿지못하고,불신하며 내분이 일어나면
그어떤적보다 무서운 일을 초래하게 됩니다.

위대했던 고구려도 내분으로 인하여 패망하게 되는 길을 걸은겁니다.

대한민국이 고대의 국가는 아니지만
이 작은땅덩어리안에서
고작 5천만이 조금 안되는 국민들끼리

지역,혈연,군대,정당 이렇게 나누고 나눠서 뭐가 남겠습니까…

삼국시대처럼 고구려,신라,백제,가야 나누면 좋겠습니까…

북한까지 감싸안아서 진정한 통일을 이뤄야 하지 않겠습니까…

언제까지 이렇게 두동강이난 모습으로 살아가야 할겁니까…

대조영을 볼때마다 고구려가 무너지는 모습을 드라마로 보면서도
가슴이 & #52255;어지고,미어져 차마 못볼고 채널을 돌릴때가 많습니다.

이렇게 서로 나누고,나눠서 뭐가 남겠습니까..
감싸안고 아끼며 힘을 모을때 진정한 힘이 나오지 않을까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