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인과 결과를 혼동하시는거 같네요

불체자의 범죄문제는 정확한 통계를 내는게 거의 불가능하죠
그러므로 울나라 사람과 불체자중 누가 더 범죄율이 높냐는건
결론 지을 수 없을겁니다. 그치만 범죄의 가능성 면에서
보자면 불체자가 압도적으로 높을거 같네요.
주인있는 가게와 주인없는 가게중 어느곳 물건이 많이 털릴지
알아보는거랑 비슷할거 같네요. 불체자들이 울나라 사람보다
범죄에대한 유혹이 더강하다는건 인정하셔야합니다.
실제 미국이나 프랑스의 경우도 각국의 불체자들인
히스페닉과 알제리계 사람들에 의해 범죄가 많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임금문제의 경우 불체자를 고용하는 사업자에 대해 강력한 벌금을 물린다면
과연 쓸까요? 사장들은 불체자 써서 날 손해와 자국인 써서 날 손해
다 저울질해서 쓰는겁니다. 일할 사람이 없다면 기계로 대체하는게
정답입니다. 불법으로 쓰고 그뒤치닥거리 해도 기계쓰는거 보다
사니까 사장들이 불체자 쓰는겁니다.마치 폐수 버리고 내는 벌금이 정화하는거 보다 싸면 공장에서 폐수 그냥 버리는거랑 비슷한 이치입니다.
사람을 적게 쓰더라도 정상적인 임금을 주고 쓰게 제도적인 장치가
필요한 겁니다.

불체자에 대한 제도적인 엄격함은 절대 필요합니다.
동남아가 화교에 의해 잠식당한것이 화교에 대해 관대했기 때문입니다.
울나라가 이만큼 큰것 역시 박통때 화교 탄압 정책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미국이 불체자들로 넘쳐나는거 역시 이민 문제 때문입니다.
누구든 그나라에서 태어나면 그나라 국적을 가질 수 있기때문에
불체자들이 낳은 아이를 통해 가족 이민 형식으로 히스페닉들이
엄청 들어온겁니다. 미국역시 제도적으로 취약한 면이 있기에 그런문제가
생긴거죠.

사양산업은 당연히 빨리 정리 될수 록 국익에 이롭습니다.
사양산업의 정리가 지체 될수록 국익에 해만 끼치거든요.
사람이란 닥치면 일을 하는 동물입니다. 일단은 편안한쪽으로
안주하려는 습성이 있거든요. 불체자에 의해 사양산업이
연명가능하다면 현상황을 계속 유지하고 싶은게 사장님들 생각이겠죠.

추방이 현 상황에서는 제가 볼때 가장 좋은 방안입니다.
대신 불체자가 많은 10개 정도의 나라 사람들은
지문날인을 의무화 해야 합니다. 각나라마다 이처럼 차별을 두어야
그나라 입장에서도 국가 체면을 위해 불체자를 자국내에서
어느정도 관리를 할거 같습니다. 그리고 불체자를 40일씩이나
가둬두는건 세금 낭비인거 같네요. 얼른 얼른 잡으면 갸들 나라로
돌려 보넵시다. 대신 거기에 필요한 경비는 해당나라에 청구해야 합니다.
그래야 이나라가 병진 소리 않듣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