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기는 소리 마십쇼

저는 독일에 살고 있습니다 -_-

참 보다보다 웃음이 다나오는군요 -_- 어찌보면 우리가 러시아에서

1만명 데리고 오면 좋은점이 있을수도 있습니다 -_-

뭐 못사는 나라이니 한국사람 일하는거에 반의 반주고 고용하고

어쩌고 근데 그렇게 하다보면 천천히 짤리죠 -_-

그러면 한국사람들 일자리가 없어집니다 -_- 아니 너무 국수주의적이라고

반박하실지 모르겠습니다만 -_- 저희 어머님께서 의사이십니다 -_-

독일에서 공부하시고 대충 그러셨죠 -_-

어머님이 유학하던 당시 70년대에 모든 독일사람들이 한국인간호사를

좋아했다합니다 대략 친절하지 ~ 잘대해주지 고객이 원하면 모든게 바뀐다고

어떤 대학병원은 한국간호사 비율이 50퍼센트까지 차지하는곳도 있었다

합니다 70년대 이후 독일 사람이 독일 병원에 간호원으로 취직하는일이

엄청 줄었으며 -_- 한국사람들이 그때 독일 사람들과 결혼하여 -_-

(다른나라 간호사들도 독일사람과결혼) 비자를 받고 독일 시민권을 따고

난뒤 30~40년이 지난 지금 -_- 현재 독일 상황이 어떤지 아십니까?

독일 사람이 독일 병원에 취직할 확률은 외국인보다 적다고들합니다 -_-

독일도 눈이 있어서 간호사들 예뿌면 고용하고 대략 그렇습니다 -_-

제 주위에 7명이 간호사가 되었는데 그중 6명이 외국인입니다 -_-

2010년에는 독일의 대부분 큰도시 베를린 프랑크푸르트 뮌헨 쾰른 함부르크등은

아마 도시의 절반이상이 외국인이 된다고 합니다 -_-

계속 이글을 쓰면서 너무나 국수주의적이며 우리나라만 생각하는게 아니냐

그렇게 말씀하시는데 세계에서 1위 은행인 독일의 도이췌방크에서

여기 터키사람들이 돈을 다 빼서 자기나라로 가버린다면 -_-

망할지도 모른다고합니다 (도이췌방크에서 일하는분한테 들었음)

그렇게 된다면 결국 게스트워커로 천천히 오다오다 보면!

우리 일자리 다 나갑니다 -_- 그리고 통일도 안된판에 말도 안되는소리

마십시오 -_- 서독에서 그렇게 게스트워커 수혈받고 어쩌고

그러다가 통일되고 난지 지금 15년 지금 독일의 현주소는

국가빚 5천조원 *한국 100조원*

실업인구 500만명(200만이상이 외국인이라함)

장담컨데 1만명 오면

10만명이 따라온다고 저는 굳게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결국에 게스트워커라는게 그나라 노른자빼먹고 토끼는것

즉 한국이 70년대에 했던 짓을 하게 만드는겁니다

제가 이글을 쓰는 이유는 저는 반글로벌화주의이기때문입니다

제가 독일올때까지만해도 한국은 왜 개방 안되나 그생각했는데

독일와서 보니 완전 마음 바뀌었습니다 -_-

참고로 제가 다니는 학교는

학교가 러시아 26퍼센트 터키 42퍼센트 독일인 10퍼센트 2프로 그외

입니다만 -_- 우리반에는 독일사람 한명 있습니다 -_-

서울을 캐나다의 토론토로 만들려고 하지말아주십시오..

(토론토 사시는분은 알꺼라고 믿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