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혈로를 뚫자!

지금 얘기돼고 있는 경부운하니 한중 화물 열차페리는 이나라 이민족의 가슴에 비수를 들이대는거와 같다.
냉전이 종식된지도 16년이 지나가고 있다. 지금도 한반도 남과북은 대치 상태에 있기는 하지만 냉전 시대의 그 대치는 아니다. 북도 변해 보려고 노력하고 있는 흔적을 우리는 지켜보고 있지 않은가 당신들은 전쟁 불사론을 들고 나오고 있지만 북은 체제 유지에 급급한 사람들이다.
이제는 3.8선에서 남북 군사들을 10km 씩만 뒤로 후진 배치시키고 그 비무장 지대를 개발 평화촌을 건설 남북의 주민을 이주케하면 한반도 평화 정착은 가능하다. 당신들의 반대를 위한 반대론자들의 안목으로는 그것이 꿈같은 얘기로 들릴지 모르지만 얼마던지 가능한 얘기이다. 그리고 하루속히 민족의 대동맥인 경의선을 개통 남북이 힘을 합쳐 만들어낸 우리의 상품을 북의 육로를 통해 세계 각처로 실어 나르자 그때 이나라의 경제 발전은 물론 남북 우리 민족이 융성하게 된다.
경부운하니 한중 화물 열차페리니 하면서 모든것을 멀리서 찾지말고 가까이서 찾아보자 얼마던지 가능한 얘기이다.
열린 우리당 김근태 의장님이 말씀하신 한반도의 르네상스는 우리들이 마음 먹기에 얼마던지 이루어 낼수 있는 가능한 이야기 이다.
문제는 남북화해이다. 조속한 시일내에 남북정상 회담을 개최 하루속히 우리의 운명을 개척 해 나가자!
雪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