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북한군 문제로 이슈가 되는데..이건 마치…

결론부터 말하고 시작하자….

이건 마치 임진왜란 직전에 조선왕조 선조에 의해 일본에 갔다온

동인 김효원과 서인 심의겸의 격이다.

언론에서 남북전북필패라고 과대광고하는거랑, 일부(또는 다수)가

남북전남필패라고 떠드는것과 다르지 않다….

전쟁이란..현대화장비로만 할수 없는것이다..

이미 세계사 시간에 배우지 않았는가?

대표적으로 장기화된 베트남전…결국 공산당이 이겼다..

우리 현실을 이렇게 만든 한국전쟁도 또한 무승부…

이라크 침공으로 의기양양하지만 곳곳에는 아직도 게릴라전….

모두 미국의, 미국의 의한, 미국을 위한 전쟁에 모두 희생되었다고 볼수 있다.

미국이 돈많은 이유는 개인적으로는 군수물자를 많이 팔았기 때문이다..

위의 세개를 조합해본다면, 결코 백퍼센트 깔끔하게 전쟁할수 없다..

우리 옛어르신들께서는 이런 말을 남겼습니다..

1. “길고 짧은거는 대봐야 안다.”
2. “뚜겅은 열어봐야 안다.”
3. “돌다리도 두드려보고 건너라.”

무릇, 확신이 서지 않으면, 그만큼 신중해야되는데..

언론에서 전쟁나면 북한이 반드시 진다고 떠든다면, 전력이 약화될수 밖에는

없는 사실….언론에서 말한것처럼..모든 무기가 앞선다할지라도

정신력에서 밀리면 어떡할것인가?

베트남전에 해병대가 귀신잡는 해병대이라는 말과 함께 돌아왔다..

칠흙같은 어둠속에서 피를 보면 쏴댄 결과라고 볼수있다..

이때 해병대는 과연 최신식으로 무장된 군대였을까???

베트남전이 실패요인중에 미국의 무기를 가지고 베트콩이 가져다 썼다..

왜..베트남에서 팔아먹어서…결국은 미국의 무기니 베트콩이 우수한

전력인셈이다.

전쟁은 믿음과 희망으로 조국을 위해서 싸우는것인지..

게임처럼..총질이나 한다고 생각한다면 당신은 이미 패배자인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