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래종과 교접에 대해 심한 표현 했던글…

그런 정도의 표현 까지는 쓸 일이 없으면 좋겠지만…손뼉도 마주 쳐야 소리가 난나구 민족와해세력,불체,외노ㅡ외래종 옹호,추앙,숭배 세력이 그 정도를 넘어선 오만 방자한 짓이 (불체,외노,외래종들의 강간, 원조교제.살인등 흉악한 짓에도 끝까지 그 놈들을 대신하여 스스로 옹호해주고 변명거리를 만들어주는…)그 거부감을 증폭 시킨 것은 자명한 사실입니다! 또한 인간이 하나의 종이라도 주장하지만 그 모습 구조학 적으로 너무 차이가 많은 것은 위학적으로 확인이 됐잖습니까?짐승도 다른 품종끼리는 한 우리에 넣어도 다른 품종을 외면하고 배척합니다!돼지,닭등등등…시골에 살아보신분들은 아실 겁니다.토종닭과 오골계등 따로 따로 놀며 서로를 배척하며 쪼며 집단 구타까지 합니다!본능과,야생성이 강한 종일 수 록 그러한 점은 더하다는 것을 직접 보았습니다! 그리고 본인또한 주위 친구들중 다른 나라 여자와 결혼한 친구들도 여럿이고또한 혈연관계에 있는 사람중에 흰둥이랑 결혼한 사람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러한 결혼이 부자연스럽고 바람직하지 못하며본인의 생물체로서의 본능이 허락을 안합니다!저의 유전자에 만족을 하며 본인의 유전자와 닮은 한민족이 번영하고 번성하기를 바라는 저의 본능 말입니다!꼭 나의 자식이 아니더라도 나의 형제의 아이가 잘 되고 번성한다면 거기에 만족을 느끼며그것마져 여의치 않다면최대한 가까운 유전자를 지닌민족의 아이들이 번영하기를 바랄뿐입니다! 그자리를 다른민족과 그 존재들의 아이에게 내어줄 수 는 없습니다!다른 종의 아이가 귀엽고 이쁘게 보이더라도그 것은 그것일뿐 가장 소중하고 사랑스러운 것은 자신의 유전자를 물려 받은 아이가 모든 것에 우선합니다! 덧붙여 외래종들도 한국인을 몽키등으로 비하하고 옐로우 캡등 온각 비속어로 표현하니제가 심한 표현을 섰다고 지나치다 생각하며 괜한 걱정 하지 마십시요!사이비 인권단체에서 그 말에 대해 말꼬리를 물고 늘어진다면…흰둥이,깜둥이,파키,방글라,동남아,쪽바리,떼놈들에게 먼저가서 정화 시키고 오라고 말해주십시요!설사 제가 먼저 그런 표현을 시작했다한들…그럴만한 혐오감을 가지게 만든겁니다.손뼉도 마주쳐야 소리가 난다는 말처럼…조용히 돈투자하고 조용히 사업상 왔다가고…조용히 지식,기술교류를  하고 얌전하게 돌아갔다면 이런 욕 쳐 먹을리도 없었을겁니다! 남의 민족의 나라에 와서 어떻해든 비집고 기웃기웃하며들어와서 기생하여 영양분을 빼내려는 기생충 짓을 하는 것들…마치 즐겁게 춤추는 사람들의 사이를 술 처먹고 비집고 들어와 추태부리며훼방놓고 심술부리는 좋은 분위기 산통 다 깨는 흙탕물로 만들어버리는 미꾸라지 같은 것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