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노자 천만단위인 사우디 외노자강력범죄는 딴나라이야기

사우디에서 만일 파키같은 외국인노동자가 성범죄 일으키면 바로 메인기사에 올라가고 몇달안에 참수형입니다 심지어 관광객의 경범죄 처벌도 느슨하게 하지 않죠외국인한테도 법이 엄하니까 다들 사우디에서 조심하죠 외국인노동자가 천만이 넘어가는데 외국인의 경범죄에도 가차없으니 외국인강력범죄의 사회문제화는 딴나라이야기 입니다 (요새는 외국인의 가벼운 경범죄조차 사우디망하게한다 무슬림풍속을 망친다해서 심각하다며 외국인혐오하는데우리가보면 코미디죠 강력범죄도 아니고 경범죄를 우리는 강력범죄도 대충 추방으로 마무리하는데) 파키,방글라 노동자는 정해진 숙소에서만 지내도록 하고 자국여성에게 접근시 돈도 못받고 바로 추방이죠자유연애는 사형입니다두바이에서는 파키,방글라들 아예 멀리떨어진 기숙사에다 격리하고 관리합니다 파키,방구라들 차별,인권 찍소리못하죠 임금은 때먹지않고 확실히 챙겨 주니까돈이라도 버는것에 만족하면서 삽니다 돈도 파키,방글라에서보다는 많지만 숙소에서 벗어나바깥에서 사우디생활을 즐기며 살기에는 적게주니까 숙소를 벗어나지 않죠 그래야 돈모으니까 반면 한국에서는 천국 어느정도 돈도많이벌고  유흥도 즐길수있죠 그리고 차별,인권지옥이다 나쁘다라고 합니다 같은 회교권에서는 벌레취급당해도 찍소리 못하는데 한국같이 부드럽게 대하는 다른나라에서는 양의 탈을 쓰고 머리굴리죠 지들끼리만 조용히 한국에서 돈벌다가면 좋은데 사우디에서는 상상도못할 천국같은 자유를 주니까 별짓을 다하죠 온갖방종을 만끽하면서그러다 한국을 쉽게보고 자기맘대로 휘젓고 죄책감없이 성범죄에 맛들이고 안떠나고 기생하죠 부드럽게 대하니 외국인범죄가 사회문제가되고 외국인혐오증이 만연합니다 외국인범죄가 딴나라이야기인 사우디,자국민이 20%밖에 안되는 두바이를 벤치마킹해야합니다  문화교류도 어떤 상대인지 따라 달리해야죠 (잘사는지 못사는지로 구별하자는 뜻이 아님 예를 들어잘사는중동기름쟁이보다 못살지만 근면한 베트남사람들의 문화가 훨씬 교류의 가치가 있습니다)요새 문화상호주의가 중요하니 파키,방구라같이 자국여자에게 외국인남자접근자체가 금지인것처럼(파키에서 크게 안전에대한 위험은없지만 종교문제,술 조심해야하고 특히 현지여성과 조금이라도 문제에 휘말리면 90% 안전보장못합니다 목숨이 위험하죠 바로 외국으로 튀어야됩니다 파키사람들도 관광객에게 현지여성 쳐다보기라도하면 위험하다고 조언합니다 반면 외국여자관광객 온몸을 가리고 다니거나 남자랑 동행해야 합니다 성추행 장난 아니고 남자가 옆에 있어도 추행하죠 1년전엔가는 남자를 동행하지않은 일본인여자여행객들 집단윤간당했던 사건도 있었습니다)파키,방구라의 문화를 존중하는 차원에서 문화의 차이를 인정하면서 문화상호주의로다가 파키,방구라는 한국여자및 기타외국여자에게 접근금지랑 결혼금지 시켜야합니다 (다른나라에서온 외국여자노동자들도 파키,방구라에게 많이 당합니다 방구라는 심지어 자기나라에서온 20살짜리 여자노동자까지 상습강간하고 돈뜯어낸 사건이있었습니다 물론 한국사람도 그럴수있는 개인범죄지만 악질방구라가 많다는 강조의 의미입니다 우리나라 여자들의 인권이 소중한만큼 다른나라에서온여자노동자의 인권도 돌봐야 합니다) 그리고 범죄를 쉽게 저지르기도하지만 또한 범죄의 위험에 노출된 불체자들 반드시 일소 해야겠습니다 불체자 추방이 한국의 이미지를 망친다고 할수있지만 불체자 많은것이 오히려 이미지를 실추시키기도 합니다 불체자범죄자들때문에 외국인혐오증과 네오나치가 힘을얻는 불상사가 생기죠한국의 이미지를 좋게하는것은 부작용많고 말많고 별효과없고 탈많은 외국인노동자 불체자 천국을 만드는 것보다 경제적으로 어려운 나라에 재해가 발생 했을때 원조하고 파키,방구라같은 인권후진국에서 차별에 고통받는 사람과 여성의 인권신장에 도움을 주는것이 백만배는 효과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