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선화를 왜 욕하느냐..

좀 자극적인 제목일 수도 있지만..

실상을 한번 들여다 봅시다.

오선화나 서울대 출신의 입만 산.. 지글에 달린 악플에 소송 제기한 놈이나..
한국땅에서 더이상 얻을 게 없다.. 이럴 것 같으면 차라리 평생 입 하나로 놀고 먹을 수 있는 길을 택하자.. 이겁니다..
결과는 대성공 이었지요. 어쩌면 틈새시장을 노렸다고 해야하나 ㅡㅡ;;;;

그런데..이 사람들은 어쩌고보면 소시민이거나 불쌍한 사람들이져..
서울대 나왔는데 친구들은 잘 나가는데 자신은 머리도 덜떨어지고 사회성도 떨어져 성공할 가능성이 안보이고.. 오선화란 여자는 당시에 출세욕은 있으나 당시 한국땅에서 성공의 가능성이 보이지 않았고.. 그래서 택한곳이 일본땅이져..

대다수의 국민들이 이들을 매국노로 밀어붙이고 있습니다. 저역시 그렇구요..
그런데 더한 사람들 많지 않습니까??? 일부라고 부르기에도 너무 많은 부유층들이 미국시민권을 가지고 한국땅에서 교육은 쓰잘데기 없는 거라고 여기고 한국에서 배워먹은것들은 안돼.. 이러고.. 마치 미국의 주류가 된 것 마냥 떠들고 다니는데.. 어느새 자신은 미국인이라고 하지요..
저같은 대다수의 소시민들은 견문 좀 넓혀보고자 배낭여행 갔다가 한국 사람을 만나면 방가~하고 인사하는데 암만봐도 한국사람같은 사람한테 인사를 했다가 그냥 목례만 살짝하고 가더군요.. 나중에 보니 미국여권을 내밀더라는.. 이렇게 말하면 한국말을 못했나보지.. 이럴 수도 있지만 로비에서 집에 전화를 거는데 한국말이 정말 유창하더군요ㅡㅡ;
걔들은 이미 어메리컨인가 봅니다. 청렴한 걸로 소문났던 전직 총리도 퇴임하자마자 미국 시민권 얻어서 가버리고ㅡㅡ;;;

우리는 지능적으로 미국에 붙어있는 매국노들을 뒤로하고 능력이 딸려서 일본에 붙어있는 애들만 뭐라는건 아닐까요???
우리는 언제나 일본한테만 발끈하는 느낌이라는.. 만만한가 ㅡㅡ;;;